Please Remember! That custom selfies for gold(from the 4th) and royal zellies and sketch for royal zellies(from the 7th) are gonna be sent when there’re requests❤️So, Message me right now :)
셀카나 (4개월차 골드 혹은 로열) 스케치 리워드(7개월차 로열)는 요청이 있어야 발송된다는 점 잊지 마시고~ 망설이지 말고 메시지 주쎄요! ❤️
2019-11-02 23:01:5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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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갔는데 호빵이 눈에 들어왔다. 날이 조금씩 추워지면서 더 잘 보이게 진열을 해 둔 모양이었다. 아, 물론 빼빼로가 더 잘 보였지만 말이다. (한국에서는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 라고 해서, 발렌타인데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빼빼로 라는 과자를 선물하는 날로 인식되고 있다. 빼빼로 과자 회사가 만든 날이라는 것이 학계의 정설)
어렸을 때는 야채...
2019-11-02 13:30:2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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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의보가 있으니 외출할 때 마스크를 꼭 하라는 엄마의 문자로 아침을 시작했다. 누군가는 미세먼지 자체를 음모론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나는 몇 년 전 온 하늘이 노랗게 뿌얘졌던 날을 잊지 못한다. 그 날 처음으로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아... 미세먼지는 진짜구나” 하고.
지난주에 이모 집에서 쉬면서 TV에서 영화 인터스텔라를 해주는 것을 봤...
2019-11-01 13:31:2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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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끝났다. 10월은 공식 휴월 이었는데,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버렸다. 와...! 11월이라니. 얼떨떨하다. 이제 일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잡힌다. 그만큼 해야 할 것들이 쌓여 있다 하하. 우선 하나씩 커스텀 영상들을 제작해야지.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사랑하는 여러분.
2019-10-31 15:19:3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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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요청 롤플레이 비디오 입니다 :)
[도서관 썸녀와 꽁냥공냥]
부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This video is Seungwon's custom video.
Well, library is supposed to be the place to STUDY not dating :b lol
2019-10-31 12:01:1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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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가 곧 열리게 된다. 작년에는 사회를 요청받아서 참석했었지만 올해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런데 카톡이 하나 왔다. 한 후배에게서였다.
"선배님, 회장님께 연락처 받아 연락드립니다. 대회 중간에 상영 할 영상에 들어가는 용도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30주년' 기념 영상을 제작중인데요. 동문들의 셀프카메라를 모아 제작하려 하는데 선...
2019-10-30 15:24:5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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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가 공차 한잔을 꼭 마셔야 할 것 같은 기분에 조조를 데리고 은자를 타고 출발했다. 평소에는 공차 주변 다른 건물들에 주차를 해서 주차비를 1000원씩 냈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아까워서, 전화로 "공차는 주차장이 안보이는데 없느냐"고 물었더니, 옆 건물 주차장을 사용하면 된다는 것이었다. 그렇구나! 두바퀴를 빙빙 돈 후에 겨우 주차장 입구를 찾아서 들어가는데 ...
2019-10-29 15:34:3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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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ing together :D 노래방송임다 목이 나았을지 ? ㅎㅎㅎ
2019-10-29 02:56:3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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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온의 한국 버전 페이지 오픈을 준비하면서 오픈 이벤트로, 한국 젤리들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무비 클럽](Special Movie Club), 줄여서 [SMC] 이벤트를 기획하는 중이다. 아늑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준비된 다과를 즐기며 함께 영화를 보고 소통하는 시간. 3개월 동안 4번 모여서 총 4편의 영화를 함께 보는 것이 이벤트의 내용이다. 해당 티어를 구매하는 분들에게 4장의 SMC 입장 ...
2019-10-28 14:03:5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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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가 조금씩 조금씩 더러워지고 있었는데 며칠 전 내린 비를 맞더니 한순간에 꼬질꼬질 해졌다. 세차를 검색해보고 손세차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동세차 기능이 있는 주유소가 생각보다 적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자동세차장까지 겸하려면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더욱 서울 시내에는 없는 것이었다. 운전자로서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
2019-10-27 15:45:3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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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에서 만나요 Meet me on Twitch!
2019-10-27 09:52:4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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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물에 약하다. 내게 특별한 이유 없이 호의를 베풀어 준 사람들은 웬만하면 다 기억하게 된다. 기대하지 않았기에 배가 되는 감동이랄까. 너무 고마워서 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매점에서 만났던 다른조 오빠가 천원 남짓 되었던 내 과자를 같이 계산해줬던 일이라든지. 도넛가게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 부점장님이 자기 사비로 수시로 나를 포함한...
2019-10-26 14:39:0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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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재미는 있는데 분위기가 너무 암울하다. 지켜보고 있던 이모는 “게임이 너무 잔인한 거 아냐~?”라고...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읽고 그걸로 교양 수업 발표를 할 정도로 한때 AI에 빠졌었다. 소설은 비교적 경쾌한 분위기에 흥미롭고 반전이 있는 스토리 전개였다. (파운데이션의 중반 정도...
2019-10-25 14:13:2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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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스케치를 해서 올릴게요. 요즘 부쩍 잠이 많아진 은젤이... 쿠울...
2019-10-24 15:05:3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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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스테이션으로 새 게임을 살짝 맛만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다. 디트로이드 비컴 휴먼 이라는 게임이다. 진짜 한 2박 3일간 다른 업무 모두 잊어버리고 게임만 하면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대학생 때는 그렇게 했던 적이 몇 번 있었다. 과외나 아르바이트가 없이 휴일 며칠이 연달아 있을 때, 집 안에서 밥먹고 누워서 자는 것 빼고는 ...
2019-10-23 14:04:3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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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온도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다. 한여름에도 에어컨이 심하게 켜진 곳에 들어가면 목이 잠기기 시작하고 물처럼 점성 없는 콧물이 주르륵! 흘러 내리기도 한다. 그리고 요즘처럼 바람이 차가워지면 고통을 겪는 부위가 생기는데 그건 바로, 귀다.
예전에 스위스에서 온 외국인 친구가 물은 적이 있다. "한국인들은 겨울에 모자를 잘 안쓰니? 그러면 많이 ...
2019-10-22 11:16:5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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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번 이야기하고 있지만 10월은 '안식의 달'이자 '강제 절약의 달'로 지내고 있다. 일은 적게 하고 있는데 동시에 은자를 구매하게 되면서 유례 없던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중고 판매라든지 벼룩시장 참여라든지 소소하고도 새로운 절약 경험들을 하면서 오히려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 의외라면 의외인 것이다. 좌절스럽거나 답답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게임과 ...
2019-10-21 12:47:1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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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부엌을 걷는데 발끝에 무언가 물컹한 게 차였다. 얼핏 보니 노랗고 동그란 것이었는데 나는 가끔 엄청 둔해서, 그낭 그게 내가 먹다 흘린 고구마 덩어리인가보다 하고 잡아 쓰레기통에 버렸다.
오늘 낮에 부엌쪽으로 향하는데 또 바닥에 노란 덩어리가 보이는 것이었다. '뭐야 왜 이렇게 고구마를 많이 흘렸어?' 하고 손으로 잡고 눈으로 정체를 확인한 순간 소리를...
2019-10-20 10:57: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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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빠지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가, 은자를 산 이후로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데 갈수록 느끼는 점이 있다. 다시 만나고 싶고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뉜다는 것이다. 전자를 엄밀히 말하면 더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다.
어떤 사람과는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이 없다. 내게 들...
2019-10-19 13:28:0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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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개 빼고 다 팔았어요 헤헷. 한시간 반정도동안 60,000원 정도 벌었는데 괜찮죠?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바글바글. 바람이 차서 오래 앉아 있다간 감기 걸릴 것 같아 아쉽지만 완판은 못하고 철수햇어요 ㅎㅎ 재밌었당
Sold out except these 3 haha. I earned around $50 for one and a half of hour :D It was a new and fun experience. There were a lot of people! Because the wind is quite cold, I couldn’t wait more to ...
2019-10-19 04:38:0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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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때문에 강남을 다녀오는 길에, 네비게이션을 따라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다. 정지 신호를 받아 차를 정지하고 기다리는데 잠시 후 차의 오른쪽 (조수석) 뒤에서 ‘우당탕!’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다.
“어 뭐야?!!”
너무 놀라 조수석 쪽 창문을 바라보니 웬 행색이 남루한 여자가 자전거로 내 차를 박은 채 절반정도 넘어진 몸을 일으키고 있었다. 전혀 예상도...
2019-10-18 13:58:3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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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이 끝난 시간이 하필 퇴근시간과 겹치는 바람에 처음으로 운전자로서 ‘퇴근길 도로’를 경험하게 됐다. 막힘의 정도는 상상 이상이었다. 이래서 출퇴근 시간은 피해야 하는 거구나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30분이면 될 줄 알았던 귀가길이 한시간 훌쩍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예상치 못한 생리적 현상의 고비를 맞게 된 것이다.
2019-10-17 13:05:2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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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를 조금 널럴하게 운영하면서 자주 사용하지 않던 물품들을 중고거래 해오고 있다. 더 나은 운영을 위해 스스로를 환기할 시간이 필요했지만, 그렇다고 생산 활동을 멈출 수는 없기 때문이다. 먹고는 살아야지~! 그래서 그간 후순위로 있었던 짐정리를 해보니 생각보다 팔만할 물건들이 꽤 있었다. 일을 적게 하고 있는 상황에 적은 돈이라도 용돈벌이도 되고 짐정...
2019-10-16 14:45:5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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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부터 ‘미니멀리스트’ 라는 말은 유행해왔다. 나도 갈수록 그런 성향을 가지게는 되었지만 직업이 직업인 만큼 이런 저런 일회성 소품들을 구매하지 않을 수 없다. 메이크업 제품 슬라임 영상을 위해서 내 취향과도 맞지 않는 제품 20만원어치를 구매해야 했다던가 하는 것이 일례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불필요’한 제품을 ‘충동적’ 으로 구매하지 않...
2019-10-15 15:44:5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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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슬픈 소식을 접했다. 너무나 어리고 아름다운 설리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충격적 소식을. 유명인들의 죽음은 그들을 일상적으로 접하고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크든 작든 미치게 마련이다. 스스로에게 조금 놀랐던 건, 수년 전 종현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보다는 마음이 빨리 진정되었다는 것. 놀람의 정도는 비슷하나 놀람에서 안타까움과 슬픔으...
2019-10-14 15:34:2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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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인 진주에서의 사흘은 눈 깜짝할 새 지나갔고, 다시 서울로 돌아오기 위해 장거리 운전을 했다. 이로써 서울,진주 왕복 장거리 운전을 경험해보게 되었다. 차를 받은지 열흘이 조금 넘은 이시점, 나의 자동차 총 주행거리는 1,000km가 되었다. 헉! 1년에 12,000km 아래로 타야 보험이 저렴해서 당연히 나도 그것보다는 아래로 탈거라 생각했는데 진주 한번 다녀오고 나니 금새 이...
2019-10-13 13:44:0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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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떡은 다 맛있지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노란 시루떡을 제일 좋아했다. 고등학생 때 살던 집이 시장 안쪽에 있었는데 하교길에 떡집에 들려 시루떡을 사와서 간식으로 먹기도 했고 제사상에 올라가는 떡이었으니 제사 때마다 먹기도 했다. (참고로 두번째로 좋아하는 떡은 모시송편)
오늘은 외할아버지의 기일이라 외가 친척들 모두가 지리산에 있는 절에서 제사를 지...
2019-10-12 14:52:5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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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결국 한번 더 주차사고를 내고 결국 보험처리를 했었다. 상대차의 범퍼가 들어가는 바람에 이번에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두 번의 사고 다 평행주차 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흠...
이 얘기를 들은 아빠는 주차 연습을 도와주기로 했다. 공터로 가서 깔때기 모양 표지판?을 놓고 연습을 시작했다. 아빠는 처음부터 좁은 공간으로 연습하면 나중에 넓은 공간 주차는 ...
2019-10-11 15:17:4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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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조의 생일이었다. 2017년 10월 10일에 조조가 태어났다. 자정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조조 생일 축하해~” 하며 박수도 치고 배도 긁어 주었다. 조조는 이제 두살 강아지가 됐다.
조조가 5개월,6개월이던 시절 산책을 나가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 어찌나 흥분을 하고 좋아했던지, 방방 뛰면 상대 견주분들이 “몇살이에요? 아기죠?” 물어보곤 했었다. 그분들은 키워...
2019-10-10 12:25:1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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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서 조금씩 기운을 차리고 있다. 여전히 상태가 썩 좋진 않지만 두통이 나아진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머리가 아픈 건 정말... 너무 괴로운 일이야!
아직 목소리는 많이 쉬어 있기 때문에 몸을 쓰는 일을 찾아 시작했다. 그건 바로, 6개월차 로열 젤리 후원자님들에게 보낼 과자를 굽는 일.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있긴 한데~ 하하. 기대하면 실망하게 될겁니다. 좀 탔...
2019-10-09 15:20:5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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