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더위치 - 앨리스의 장 2편
Added 2022-02-10 10:03:16 +0000 UTC2 "으으윽..으흑..." 히로의 입에서 저절로 신음이 터져나왔다. 생전 처음으로 느껴보는 촉각이 그의 온 신경을 곤두세우게 했고 그 느낌을 이끄는 사람이 자신의 여동생이라는 사실이 그의 이성에 흥분과 쾌감을 더욱 더 자극해 나가고 있는 듯 했다. "쳇. 결국 남자는 남자라는 거네. 이런거에 빌빌 거리면서 허벌레 거리는 꼴이라니." 앨리스는 계속해서 자신의 발바닥과 발가락을 이용해서 히로의 자지를 위아래로 비비적대면서 계속 그의 자지기둥을 자극해 나갔고 히로의 자지는 점점 꼿꼿하게 세워져가면서 이윽고 부들들 거리는 느낌이 오는것이 곧 그가 절정에 다다를 시기가 다가왔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 "으극..으으윽..그 그만.." "킥. 여기서 멈추면? 얼른 뺴달라고 질질 짤게 뻔해보이는데? 속내 뻔히 다 보이니까 얼른 싸라고." 앨리스의 발놀림이 점점 거세져오자 히로의 입가에서는 연신 거친 호흡이 아까보다도 훨씬 격하게 내뱉어져나왔다. "아아..아..안돼엣....!" 이윽고 히로의 자지에선 희멀건 정액이 빠르게 뿜어져 나왔고 그 액은 앨리스의 발바닥과 종아리에 흩뿌려져 떨어져 내려갔다. 앨리스는 자신의 다리에 묻은 히로의 정액을 기분 나쁘고 더럽다는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본후 정액을 토해낸 후 거친 호흡을 내뿜으며 숨을 고르는 히로의 모습에 비웃는듯 웃음을 입가에 내비쳐 보였다. "킥..결국엔.." 자신의 발가락 사이 사이에 진득하게 묻어져 있는 히로의 정액을 앨리스는 발가락을 오므렸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일부러 더 그 진득한 감촉을 몇번이고 느끼기 시작했고 이내 그 진득한 정액이 몇번의 움직임이 되풀이되자 그것은 약간의 거품을 내면서 번들거리는 액체로 점점 변해가기 시작했다. "오빠가 싼거 오빠가 다 청소해." 히로는 앨리스의 말을 예상했다는 듯이 호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어 자신이 쏟아낸 정액을 닦아내려 했다. 하지만 앨리스는 히로가 자신의 발에 그의 손수건을 가져다래려고 하자 그녀는 바로 히로의 얼굴에 발길질을 하기 시작했다. 퍽! 둔탁한 타격음과 함께 히로는 앨리스의 발길질에 뒤로 나뒹구려지고 말았다. "윽..!!" "멋대로 싸놓고선 편하게 손수건으로 내 다리를 닦아내려고! " "왜....? 그럼 어떻게 하라고.." 히로는 자신에게 화를 내는 앨리스에게 어쩔줄을 몰라하기 시작했다. 앨리스는 다시금 히로의 정액이 진득하게 묻어져있는 오른발을 히로의 얼굴 앞으로 내비쳐보이며 명령조의 목소리로 말했다. "오빠의 입과 혀로 깨끗하게 빨고 핥아." "...???" 히로는 앨리스의 말에 적잖이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자신의 자지에서 토해져나온 정액을 입으로 빨고 핥으라니...그건 상식적으로 너무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건 좀..." "하아? 여동생의 발에 발기해서 잠깐 만져준걸로 이 어마어마한 양의 좃물을 토해내 내 다리에 잔뜩 묻혀놓고서는 딴 소리를 하겠다고..?" 앨리스는 성난 얼굴 표정을 지으며 팔짱을 끼고는 다시금 히로에게 말을 이어 나갔다. "이건 벌이야. 내 다리에 이런 더러운걸 묻힌 벌이라고. 그러니까 흔적 하나도 남기없이 다 싹싹 핥아. 싫다면 지금 당장 아버지한테 오빠가 내 앞에서 자위하면서 이런걸 묻혔다고 말해버릴테니까." "어처구니가 없다..그건 너무 억지 아니니? 그런걸 누가 믿어줄겠어?" "안믿으면? 내 말을 안 믿으면 누구 말을 믿을건데? 이 영지의 제일 권력이 강하고 우리 가문에서 제일 우두머리가 누군데? 아버지도 나에게 모든 권한을 준다고 했잖아. 아버지에게 말하는건 내가 일러바치는게 아니라 그저 오빠를 이제부터 여기서 내쫓아버리겠다는 통보를 말하려고 하는 것 뿐이라고." 앨리스의 말에 더이상 히로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못했다. 아무런 대화도 타협도 통하지 않을거 같았다. 결국 히로는 침대에 앉아 자신의 앞에 다리를 내뻗고 발바닥을 올린채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는 앨리스의 앞으로 다가가 무릎을 꿇고는 그녀의 발바닥에 혓바닥을 가져다 대기 시작했다. 쪼옥...쪽 형용할수 없는 역겨운 냄새와 맛이 히로의 코와 입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는 앨리스의 엄지발가락 밑부분을 핥아대다가 그녀의 발뒤꿈치를 손바닥으로 받치고는 그녀의 발바닥 전체를 혀로 삭 삭 핥어나가기 시작했다. 몇번을 반복해서 그녀의 발바닥을 핥어나가자 자신이 싸지러 묻어져 있던 정액의 맛은 점점 엷어져 갔고 앨리스의 매끈한 발의 감촉만이 혓바닥에 점점 전해져오기 시작했다. 쪽쪽...쪽... 이윽고 발바닥의 청소가 거의 다 끝난것을 확인한 히로는 앨리스의 발가락 사이 사이에 혀를 집어넣고 구석구석을 입으로 빨며 핥아가기 시작했다. 앨리스의 매끈하고 흠 하나 없는 엄지발가락을 입안으로 집어넣었을때 히로는 몽롱한 기분마저 들었다. 자신이 빨고있는 여동생의 발가락의 느낌에 점점 자신의 이성이 진정되지 않고 흥분의 고조가 자꾸만 올라가는 것이 느껴져 오고 있었다. 할짝..쭈웁.. 자신의 발가락을 빨면서 점점 얼굴이 붉어지면서 흥분되는 표정을 지어보이는 히로를 본 앨리스는 가학적인 미소를 지어보이고는 일부러 자신의 발을 높게 치켜 올리며 자신의 발을 빨기 어렵게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히로는 마치 먹이를 물고 놓치않으려는 미끼에 물린 사냥감마냥 앨리스의 발가락을 입에 물고 몸을 일으켜 그녀의 발을 계속 입에 머금고 핥고 빨기 시작했다. "맛있나보네." "...!!!" 히로는 앨리스의 말을 듣자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고는 본능적으로 그녀의 발에서 입을 떼어냈다. 그의 입은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앨리스의 발은 히로의 정액이 묻어있던걱은 이미 온데간데 없었고 그의 침으로 다시 범벅이 되어져 있었다. 앨리스는 히로의 그런 모습이 무척 재밌다는 얼굴빛을 지어보이고는 다시금 그에게 말을 붙였다. "괜찮아. 점점 오빠가 나한테 빠지는 모습을 보이는게 나쁘진 않거든..그럼 나머지 발도 마저 빨아줘야지." 그녀는 자신의 오른발에 심취해있던 히로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오른발을 살포시 내려놓고는 다시금 왼발을 내뻗어 히로의 얼굴앞에 가져다대기 시작했다. "거부권은 없는거 알지? 그리고 이제는 거부하고 싶지도 않잖아. 잘 좀 빨아줘봐. 어차피 오빠는 이 집안에서 있으나마나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는데 나의 장난감이 되는것으로 한자리 차지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인생이잖아." 히로는 앨리스의 말에 다시금 인상이 구겨졌지만 자신앞에서 아른거리는 앨리스의 왼발이 자꾸만 눈에 걸리면서 그녀의 발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오빠. 나하고 섹스도 해보고 싶어?" "...?" 히로는 앨리스의 말에 화들짝 놀라면서 대답했다. "너하고 난 남매야. 무슨 말도 안되는.." "안될거 없어. 우린 귀족이라고. 핏줄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친척간의 결혼은 흔한 일이야. 물론 너무 자주 일어나면 좋진 않겠지만...한번 정도쯤이야.." 앨리스는 당황해하는 히로의 모습에 사악한 웃음소리를 내뱉으면서 다시금 그에게 말했다. "그치만 내 보지는 비싸다고. 무려 우리 가문을 잇는 후계자를 배출할수 있는 구멍이란 말이야. 그런 곳에 쉽게 들어갈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내 말을 잘 들어봐. 개처럼 충성하면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나한테 충성하면 언젠간 한번즘은 넣어줄수도 있을거야. 내가 가문을 이으면 뭐...여러명의 남자를 만날테고 그중에 맨 핫바리로 오빠가 내 시중을 들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겠어?. 다른 남자가 내 보지에 자지를 꼳고 들썩거리며 움직일때 그때마다 밑으로 흘러내리는 애액과 좃물을 입으로 핥으면서 개처럼 낑낑 거리는 모습말야. 어때? 그런 모습이 묘하게 흥분되지 않아?" 자신에게 내뱉는 앨리스의 어구는 너무나도 더럽고 사람의 이성을 짓밟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히로의 얼굴에는 흥분하는 빛이 역력하게 드러나오기 시작했다. "일단 하던건 마저 해야지." 앨리스는 다시금 명령조로 자신의 왼발을 히로의 얼굴 앞에 내밀었다. 히로는 말없이 그녀의 왼발에 묻어있는 정액들을 다시금 핥아가기 시작했다. 오른발을 했던것과 다를것 없이.. 맛도 같았고 흥분감도 똑같았다. 앨리스는 히로가 자신의 발에 묻은 정액들을 다 닦아내자 이제는 볼일이 없다는 듯이 올렸던 발을 다시금 내렸다. 히로는 자신이 붙잡고 있던 그녀의 발이 손에서 벗어나자 못내 아쉽다는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었다. 앨리스의 몸은 슬슬 달아올라가고 있었다. 그녀는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히로가 자신의 발을 빨고 핥을때부터 그녀의 하복부는 찌릿한 쾌감과 함께 뜨거운 열기가 스멀 스멀 새어나오고 있는것이 느껴지고 있었다. 하지만 대놓고 자신보다 미천한 오빠에게 자지를 집어넣어 달라고 하는건 존심이 상하는 일이었다. 아. 나 달아올랐어. 오빠 와줘. 이런식으로 히로에게 달라붙는 일은 죽었다 깨어나도 앨리스는 할수 없을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입고 있던 스커트를 밑으로 살짝 벗어내리고는 히로를 바라보며 명령조의 목소리로 말했다. "오빠가 너무 늦게 내 발을 청소하는 바람에 내 다리가 무척 뻐근하고 피곤하잖아. 여기 내 허벅지부터 조물조물 만져줘봐." 앨리스는 자신의 양 다리를 좌우로 벌려 보이면서 자신의 매끈하고 탄력적으로 보이는 허벅지를 히로의 눈앞에 내비쳐 보이기 시작했다. 누가 봐도 그것은 남자를 유혹해보이는 듯한 모습이었고 그 앨리스의 요구를 지금 이순간 거부할수 있는 남자는 아무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앨리스의 어구였다. 히로는 말없이 마른침을 삼키고는 그녀의 요구대로 하기위해서 그녀의 허벅지 쪽으로 손을 뻗어갔다. 약간은 차가운 촉감과 더불어 매끈하고 맨질맨질한 그녀의 허벅지의 느낌이 히로의 손끝에 느껴져 오기 시작했고 그의 호흡은 점점 거칠게 내뱉어져 오고 있었다. 앨리스는 히로가 자신의 몸을 만지면서 극도의 흥분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명령에만 따르는 그의 태도가 내심 맘에 들었었는지 만족스럽다는듯한 표정을 지어보이고는 왼손을 턱에 괴고는 자신의 허벅지를 정성스레 주무르는 히로의 모습을 계속 바라보기 시작했다. "......" 매끈하고 탄력적인 여동생의 허벅지를 계속 만지고 있노라니 히로는 더이상 그녀가 자신의 여동생이라곤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저 한명의 매력적인 여성, 아니 매력적인 여주인 이라고 해야 옳겠지. 그렇게 느껴지고 있었다. "허벅지도 혀로 빨아봐도 괜찮아." 앨리스는 선심썼다는듯한 목소리로 히로에게 말했고 히로는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자신의 얼굴을 그녀의 양쪽 다리 중심에 묻고는 자신의 혓바닥을 앨리스의 보지 부근의 바로 밑에 있는 허벅지 쪽으로 갖다대고는 그곳을 핥고 빨기 시작했다. '이 새끼 봐라. 아주 노골적으로 내 보지를 빨고 싶다고 대놓고 표하고 있네.' 자신의 허벅지 가장 안쪽을 빠는 히로의 모습을 본 앨리스는 갖잖다는듯한 눈빛을 내비쳐 보이고는 두팔을 뒤로 젖혀 몸을 지탱하는 축을 만들어내고는 양쪽 허벅지에 가득 힘을 주어 자신의 허벅지에 정신이 팔린 히로의 얼굴과 목을 있는 힘껏 압박하기 시작했다. 꾸우우욱 두개골과 목의 뼈가 바스러지는것같은 압박감과 고통이 히로에게 느껴져오기 시작했다. 히로의 입에서는 엄청난 고통으로 인한 비명의 소리가 울려펴졌고 그는 어떻게든 앨리스의 허벅지 조이기에서 풀려나가기 위해 양손을 앨리스의 허벅지에 올리고 그것을 풀려고 애를 써보았지만 앨리스는 그런 히로의 모습을 용납할수 없다는 듯이 뒤로 젖혀뒀던 자신의 팔을 앞으로 내뻗고는 그의 팔을 낚아채곤 자신쪽으로 당겨 아무런 행동도 할수없게 만들고 말았다. "우부부...부부부.." 히로는 자신의 얼굴, 목 그리고 양 팔까지 앨리스에게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그는 애원하는듯한 신음과 고통의 호흡을 내뿜으면서 앨리스에게 살려달라고 발버둥을 쳐대기 시작했다. "킥킥.. 아무리 허벅지를 빨아도 된다고 했지만 그렇게 노골적으로 내 보지 중심부의 근처까지 혀를 갖다대는건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앨리스는 이빨을 으드득 하는 소리를 내면서 자신의 양 허벅지에 압박되어져 고통스러워 하는 히로의 얼굴을 더욱 더 세게 압박해 가기 시작했다. "꾸어으으으으...사..살..려..숨..숨.." 우드드득...우드득..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의 법칙 처럼 앨리스에게는 별것아닌 1분의 시간이었지만 히로에게는 마치 1시간 이상 고통스러움을 느끼는듯한 1분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다. 히로의 눈빛은 흰자위가 역력히 내비쳐보이기 시작했고 그의 입에서는 개거품이 슬금 슬금 내비쳐 보이기 시작했다. 앨리스는 이쯤이면 되겠다 싶었는지 자신의 허벅지의 힘을 슬그머니 풀고는 히로가 호흡을 할수있는 시간을 주었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완벽하게 자신의 허벅지를 히로의 얼굴에서 거두지는 않았다. 언제든지 다시금 그의 얼굴을 압박하고 조여버리겠다는 뜻을 거두지 않았던 것이다. 앨리스의 입에서 사악한 미소가 연신 실룩거렸다. 자신의 허벅지 밑에서 고통의 호흡을 내뿜으며 허우적거리는 오빠의 모습이 참으로 한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고소하고 재밌기 그지 없었다. 자신에게 이토록 사악한 면이 있을줄은 몰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지의 백성들이 괴롭힘을 당하거나 어렵고 힘든것이 있다면 얼마든지 선심을 써서 도와주고 지켜줄 용의가 있었지만 자신의 오빠에겐 그럴 마음이 정말이지 눈꼽만치도 생기지 않았다. 어릴때부터 자신보다 잘하는것이 아무것도 없던 히로. 키도 자신보다 작고 외모도 자신보다 못하고 학력도 무력도 지성도 그 무엇하나 자신보다 나은 것이 없던 오빠의 모습을 줄곳 보면서 자라온 앨리스에게 오빠 히로의 모습은 오빠로서의 존재감이 너무나도 희박한 것이었다. "콜록! 콜록! 허억...허억..." 히로는 앨리스의 허벅지에서 풀려나게되자 거친 기침을 연신 내뱉으면서 호흡을 가다듬어갔다. 마치 지옥과도 같은 1분의 시간이었다. 앨리스의 허벅지의 힘이 어찌나 대단했던지 그의 목과 좌우의 광대뼈 부위의 살들은 깊게 안으로 들어간 흔적이 역력히 내비쳐 보였다. 앨리스는 키득 키득 웃음 소리를 연신 흘려대면서 히로에게 말했다. "죽을거 같았지? 그러니까 너무 멋대로 나서지 말라고. 내가 하라는 것만 하면서 사는게 오빠에게 좋을테니까 말이야." 히로는 앨리스의 말에 군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대답했다. "그..그래 알았어.." "좋아. 그럼 내 앞에 서봐." 앨리스는 히로의 좌우를 가로막고 있던 자신의 허벅지를 안으로 거두면서 말했다. 히로는 쭈볏거리면서 자신의 지친 몸을 일으키고는 침대에 앉아있는 앨리스의 앞에 다가갔다. 앨리스의 키가 히로랑 머리 하나 차이가 나서 그런지 그녀가 앉아있는대도 히로의 서있는 키와 그다지 키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보였다. 땀으로 범벅된 히로의 신체를 보면서 앨리스는 자신의 명령에 잘 따라주는 히로의 모습에 만족스럽다는 표정을 지어보이고는 그에게 다시금 명령조로 말했다. "웃통 까." "....상의를 벗으라고?" "그래. 다 벗을 필욘없고 상의만." 앨리스의 말을 들은 히로는 어쩔수없다는 듯이 자신이 입고있던 상의의 단추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이윽고 땀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몸이 앨리스의 눈에 모습을 보였다. "헤에~ 그래도 제법 잔근육이 있네. 그냥 뺴뺴 마른 몸일줄 알았는데.." 앨리스는 의외라는듯한 표정을 지어보이고는 그래도 마른 몸보다는 제법 가지고 놀만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먹잇감을 노리는 야수의 눈빛을 내비치면서 혀를 낼름거렸다. 앨리스는 자신에게 다가온 히로의 가슴 부위를 오른손으르 슬며시 어루만져댔다. 살짝 움찔 거리는 히로의 모습에 이죽거리는 웃음을 계속 내뱉던 그녀는 입을 크게 벌리고는 히로의 왼쪽 젖꼭지를 덥썩 집어삼키곤 쭉쭉 소리를 내면서 빨아대기 시작했다. 그것은 말그대로 흡입하는것과 같았다. 일반적인 연인 끼리의 키스나 애무가 아닌 먹잇감을 먹는듯이 거칠게 앨리스는 히로의 젖꼭찌를 빨아재끼기 시작했다. "크으..흐흑.." 히로의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왔다. 이 느낌은 쾌락일까. 아니면 고통일까. 히로의 젖가슴은 앨리스의 입술의 흡입력으로 인해 마치 진공이 된 상태에서 계속 빨려나가는 듯한 느낌을 계속 받을수 밖엔 없었고 그 입안에서 마치 뱀처럼 꽈리를 틀면서 구불 구불거리며 히로의 젖꼭지를 농락하는 앨리스의 혓바닥의 움직임에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쾌락을 느꼈다. 그의 입에서는 연신 고통과 쾌감이 함께 느껴져 오고 있었다. 쭈웁..쭙....쭙 쯔으으읍... 앨리스는 연신 히로의 젖꼭지를 빨고 흡입하고 있었고 그녀는 히로의 가슴을 어루만져대고 있던 자신의 왼손을 비어있던 히로의 오른쪽 젖꼭지에 가져가 그의 젖꼭지를 집게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 비틀고 꼬집어대기 시작했다. "으윽,,,크으윽..아윽.." 히로의 입에서는 아까보다 더한 고통이 섞인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흐윽...으윽.." 우물우물...꾸욱 꾸욱.. 앨리스의 침실에선 연신 히로의 신음과 고통의 소리와 함께 살이 빨리고 짓이겨지는 소리가 계속해서 울려퍼져 가고 있었다. 왼쪽 젖꼭지를 빨아대던 앨리스는 그것에 싫증을 느꼈는지 히로의 젖꼭지에서 입술을 뗴고는 바로 오른쪽 젖꼭지에 입을 가져다 댔고 방금전과 같은 행위를 다시금 반복해대기 시작했다. "으으으..으으윽.." 히로는 쾌감과 고통에 계속해서 신음소리를 내뱉을수밖에 없었다. 이런 느낌은 태어나서 생전 처음 겪는 것이었다. 아니 여성에 의해 자신의 몸이 이런식으로 만져지고 희롱당하는것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있는 일이었다. 이번 일은 그의 여성관에 아주 크게 작용될것이라는 생각이 아니 들수 없었다. 얼마나 물고 빨고를 반복했을까. 히로의 젖꼭지는 앨리스의 입술에 의해 크나큰 키스마크가 생겨남과 동시에 꼬집히고 잡아당긴 상처가 함께 생겨났다. 앨리스는 자신의 입술을 손등으로 한번 닦아내고는 히로를 욕정에 가득찬 눈빛으로 쳐다보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가 슬슬 불이 붙어가는듯했다. 그녀가 입고 있던 분홍색 실크 팬티가 그녀의 보지부근의 천이 젖어올라가는 흔적이 보여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앨리스는 오늘 히로에게 자신의 보지를 내어주긴 싫었다. '첫날부터 금단의 과실을 먹게 해주긴 싫다구..좀더 조교를 해서 맛을 들인후에.. 그치만 지금 좀 보지가 움찔 거리는게 어떻게든 이걸 해결해야 할거 같은데...' 앨리스는 점점 묽은 애액을 보지 균열에서 내뱉어대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으면 그 애액의 냄새가 방안에 흩어져 나올거 같았다. 히로가 자신의 애무와 봉사에 앨리스가 젖어버렸다는 것을 알게되는것이 앨리스는 싫었다. '장난감은 장난감으로서 써먹어야지. 자기 때문에 내가 흥분됐단 사실을 알게되면 우월감 같은걸 느낄거 같단 말이지. 그런 꼴은 보기 싫어. 그렇다면..' 앨리스는 히로를 괴롭히고 희롱하던 모든 행위를 중단하고서는 앉아있던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히로는 자신에게 느껴졌단 모든 감각들이 갑작스레 없어지게 되자 퍼뜩 놀라는 표정을 지어보이곤 앨리스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그는 곧 앨리스가 자신에게 뭔가 또 다른 행위를 하겠거니 하면서 그녀의 다음 행위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뻑! 거친 타격음이 방안에 울려 퍼졌다. 앨리스는 히로의 뒷통수에 매우 빠른 손날 공격을 날렸다. 히로는 자신의 뒷통수에 묵직한 충격이 전해지자 그는 바로 정신을 잃고 기절해버리고 말았다. 앨리스는 쓰러지는 히로의 몸을 두 손으로 움켜쥐고는 그의 몸을 조심스레 침대에 눕히기 시작했다. 침대에 쓰러져 있는 히로를 본 앨리스는 욕정에 가득찬 눈빛을 내비치고는 자신의 팬티를 거칠게 벗어버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이 입고 있는 모든 옷들을 거추장스럽다는듯이 거칠게 벗어 버렸다. 그녀의 팬티에는 묽고 맑은 애액이 얇고 긴 마치 치즈가 늘어난것 같이 애액이 길게 늘어져 팬티에 묻어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고 그녀는 거칠게 히로의 바지춤을 내리기 시작했다. "쳇...그새 죽어버렸잖아." 앨리스는 성난 목소리로 말했다. 히로의 그 달아올라 잔뜩 성이 나 있었던 자지가 금새 기가 죽어버려 크기가 줄어들어 버렸기 때문이었다. 어쩔수 없다는 듯이 앨리스는 줄어들어버린 히로의 자지를 거칠게 손으로 움켜쥐고는 자신의 입을 크게 벌리곤 그것을 한번에 집어 삼켰다. "우웁..우물 우물..쪽쪽.." 앨리스의 입에서 히로의 자지를 빨아대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펴졌다. 앨리스는 혓바닥을 능수능란하게 움직이면서 히로의 자지의 귀두를 매우 자극해 나가기 시작했으며 자지를 잡은 그녀의 손은 위아래로 연신 움직이면서 히로의 자지를 크게 만들기 위해서 계속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있었다. 이윽고 대략 3분 정도가 지났을 무렵. 히로의 자지는 다시금 부활하여 기다랗고 탄탄한 자지로 돌아왔다. 자지의 크기가 썩 크다고는 볼수 없겠지만 일반 남자에 비해서 썩 나쁜 크기는 아닌듯해 보였다. 앨리스는 만족스런 표정을 지어보이고는 꼿꼿이 솟아오른 히로의 자지에 자신의 하체를 가져다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 쪽으로 히로의 자지를 조준하고는 자신의 보지 균열에 히로의 자지를 슬금슬금 문지르고는 자신의 애액을 그의 귀두에 묻히며 삽입의 준비를 서둘러가고 있었다. 이윽고 그녀는 맘을 정했었는지 허리를 밑으로 숙이며 자신의 보지 안으로 오빠 히로의 자지를 깊게 집어넣었다. "흐윽." 짧은 신음이 그녀의 입에서 터져 나왔다. 그리고 점점 그녀의 허리의 움직임은 속도를 내면서 위아래로 움직여대기 시작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히로는 이 순간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처음으로 경험하는 여자의 속살이고 영지 내에 최고의 미인인 자신의 여동생의 보지에 자지가 파묻히는 최고의 포상을 얻게 되었건만 그는 아무런 것도 생각하지 못할것이고 그 어떤 것도 느끼지 못하게 된 것이다. 푹푹푹...푹푹...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앨리스의 침실안에서 울려퍼졌다. 거친 호흡도 연신 내뿜어져 흘러나왔다. 교태와 달콤한 신음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앨리스의 입에서는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연달아 계속해서 내뿜어져 갔다. "응...으응..응.." 앨리스는 기절해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는 히로의 두 팔을 붙잡고 자신의 가슴팍으로 옮겨갔다. 자신의 젖가슴을 강제로 움켜쥐게 하고선 거칠게 히로의 손으로 젖가슴을 비비면서 앨리스는 연신 쾌락의 신음을 내뱉어댔다. "아아...이제...이제 곧.." 방아질을 하면서 히로의 몸 위에서 요분질을 해대는 앨리스의 모습에선 아까 히로에게 명령을 내리며 거만을 떨면서 그를 괴롭히던 그녀의 모습은 온데간데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녀는 그저 쾌락을 얻고자 몸부림치는 한마리 암컷마냥 몸을 움직이면서 연신 희로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쉴새없이 끼우고 움직이며 박아대는것을 멈추지 않고 있었다. "학..학..아아아...아아아앙~!" 그리고 이윽고 앨리스는 절정에 다다랐는지 그녀의 입에서는 찢어지는듯한 교성이 울려퍼지면서 그녀의 허리는 마치 잔뜩 휘어졌다 펴졌던 활시위마냥 펴졌고 그녀는 그 상태로 몸을 몇번이고 부르르 떨면서 절정의 상태를 몸으로 계속 만끽하고 있었다. 잠시후 앨리스는 거친 호흡을 점점 가다듬으며 자신의 욕정에 빠졌던 몸을 진정시켜나가기 시작했다. "후우.....기분 괜찮았어." 앨리스는 히로와 자신의 속궁합이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었는지 만족했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고는 자신의 보지 안에서 모든 힘을 다 쓰고 죽어버린 히로의 자지를 빼내버리고는 그의 몸 위에 자신의 보지에 뿜어져 나왔던 그의 정액을 쏟아내 흘려버리기 시작했다. "많이도 쌌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게슴츠레 눈을 뜬 히로는 자신의 뒷통수에 충격을 가해졌던것을 잊지 않았었는지 그는 머리 뒤를 손으로 잡으며 어루만져대기 시작했다. '아..아직도 얼얼한거 같네..앨리스는 왜 갑자기 날 공격한거지.' 히로는 얼굴을 찡그리면서 자신의 주변을 점검해가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앨리스와 함께 있을때까지 벗고 있었던 옷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몸에 다시금 착용이 되어져 있었고 여기저기 헝크러져 있던 머리카락 역시 단정히 빗어져 있는것과 지금 자신이 누워있는 이 장소가 앨리스의 방이 아닌 자신의 침실이란것을 깨닫고는 하인들이 그를 그의 침실로 옮겨간것을 깨닫게 되었다. 앨리스는 어디에 간 것일까. 분명 자신을 희롱하고 괴롭히던 그녀의 모습은 꿈이 아니었다. 그 증거라 아직까지 자신의 젖꼭지는 그녀에게 괴롭힘 당한 증거가 뚜렷하게 남아져 있었다. 히로는 자신의 방에서 나와 저택의 1층으로 향했다. 아직도 저택 안에는 남은 손님들로 제법 붐비고 있었다. 그리고 그 붐비는 사람들 안에서 젊은 남자들에게 연신 추파를 받으며 그들의 목소리에 맞장구를 쳐주면서 웃음을 지어보이는 앨리스의 모습을 히로는 볼수 있었다. 히로는 앨리스의 모습을 확인하게 되자 왠지모를 안도감이 느껴지면서 그녀를 빤히 바라보기 시작했고 앨리스 역시 자신을 바라보는 히로의 모습을 보고는 그를 향해 묘한 웃음과 눈빛을 흘려보냈다. 이제 이 둘의 남매지간의 사이는 더이상 남매로서의 관계는 이루어질수 없을듯해 보였다. 앨리스는 앞으로 영주로서의 일들을 하면서 생기게 될 모든 스트레스들을 희로를 통해 해소할수 있게 되리라 생각하게 되었다. '아주 재밌는 장난감을 갖게 되었어. 덕분에 앞으로의 생활이 재밌게 될거 같군.' 앨리스는 히로를 바라보면서 사악한 미소를 내비쳐 보이며 그를 연신 바라보기 시작했고 히로는 그런 앨리스의 눈웃음을 보면서 소름돋는 공포감을 느낌과 동시에 그의 하복부는 뜨거운 흥분감을 느껴가기 시작했다. 자신도 모르게 여동생에게 아다를 떼어버리게 되었지만 그는 그 사실도 모른체 그저 앨리스에게 앞으로 어떤식으로 대우를 받게 될까 불안감과 두려움을 함께 느껴가면서 그저 자신을 계속 바라보는 앨리스를 뻔히 바라보는 일 밖에 할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