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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아내의 출근 배웅 6편 Part.1

오랫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8달러 티어 보상은 일주일 뒤(3월 22일 토요일)에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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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하윤으로 돌아와줘 제발...

yu woo

This is what I want. If the female lead completely falls into depravity, it would be just as unremarkable as the female lead completely falls into depravity in an ordinary ntr. Green hat fetishism focuses on the gradual erosion of physical depravity and spiritual loyalty (restricted by chastity locks and having sex with green slaves is a manifestation), but it cannot completely lead to spiritual depravity. In that case, the relationship with green slaves would be lost, and it would become pure evil depravity. Only a semi depraved process is interesting

fall

벨라가 하윤으로 돌아오는 건 원하지 않지만 세라도 완전 버림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명 익

다시 작품을 정주행하면서 혹시 작가님이 프로이트나 니체의 철학을 읽은 게 아닐까 할 정도로 심도 있는 대사와 몰입감에 글을 적어봅니다. 제 생각이지만 하윤이와 진우를 타락시키려는 흑인 주인공은 이드(성욕,욕망)에만 충실하여 그들을 인간이 아닌 괴물로 타락시키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계속 진우를 pussy boy로 매도하는 것도 제 생각에는 진정한 의미의 사랑(희생과 상호 존중)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자신을 부정하기 위한 방어기재가 아닐까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하윤이가 지금 화까지 타락하지 않는 이유도, 그녀의 추잡한 이드(성욕,욕망)와 그렇게 되고 싶지 않은 초자아(진우의 헌신적인 사랑과, 배려)사이에서 갈등을 해 지금의 에고(자아 및 현재 모습)을 표현한 게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작품의 많은 장치(눈가리개 등) 제가 생각하고 혹시 작가님이 의도한 게 맞는지 묻고 싶을 게 정말 많을 정도로 작품을 보며 이렇게 생각에 빠진적도, 또 제 삶에서 살고 싶다는 의욕이 생기게 하는 작품은 오랫만인 것 같습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중구난방으로 적었지만, 진심으로 작가님과 소통하고 싶을 정도로 애정과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QnA같은 시간도 가지면 좋겠습니다!

정환 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작품이 완결되면 후기도 적고 싶을 만큼 간만에 제 정신을 깨우는 작품이네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정환 김

하 한번에 몰아볼랬는데 못참고 눌러버렸다 제발 햅삐엔딩이길 바라며!!

연곱슬 천

명작은 스토리만 봐도 재밌다 단순 수익을 위한 자극이 아닌 이야기와 작품성을 생각하며 떡밥과 스토리 진행을 위한 정리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Hyunwoo Lee

6편에서 완결될 예정입니다!

동우 이

6편에서 완결인가요? 7편에서 완결인가요?

라돔

파멸엔딩ㄱㄱ

jw0

the full head mask is so sex!! !looking forward to seeing it again!!!

henry

That would be great!

kenshiwei

No, it doesn't! There are no gory elements like castration!

동우 이

Does horror refer to castration or body modification?

kenshiwei

NTR의 끝은 순애

KindEppie

호러적인 내용이 있다고 해서 뭔지 궁금했엇는데 다행이 그렇게 호러적이지는 않았습니다. ㅎㅎㅎ 이번편도 잘 감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피엔딩을 바라지만 해피엔딩이 아니라면 남주의 리벤지가 나왔으면 조켓네요 그 상대가 주인 뿐 만 아니라 주인의 계략으로 인한 양념이 추가되어 하윤한테도 그동안 당했던거에 용서가 아닌 눈이 뒤집혀서 복수하지만 하윤은 그때 모든게 잘못되었던 걸 알았고 진우에 대한 미안함에 묵묵히 복수심을 감당하는 불행해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자신이 착각했었고 속았다는것을 알게되는 거는 보고싶네요 그리고 다른 블랙로즈들이 어떤 여자들인지도 간략하게 라도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이다 실성

해피엔딩 갔으면 좋겠는데 그전에 세라 박히는것좀 많이 추가해주세요

yu woo

확실히 빌드업이 너무많은거 같기도 하네요 하드하고 자극적인걸 찾기위한 독자들이 훨씬 많을거 같아요!

Ace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사실 이번 화를 공개하면서, 어느 정도 반응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후원자님들께서 너그럽게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쉬움을 표현해 주신 독자님들께 유감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저 같은 창작자에게는 비판과 피드백이 가장 소중한 데이터이며, 작품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화에서 부족했던 부분은 저 역시 인지하고 있으며, 독자님께서 지적해 주신 점 또한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신 덕분에, 다음 화에서는 더욱 심기일전하여 만족스러운 ‘꼴림’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신 만큼, 그 이상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동우 이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이번 화의 내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셨다면, 먼저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ㅠㅠ 소중한 후원으로 한 달을 기다린 끝에 작품을 펼쳤을 때, 원하는 내용이 아니었다면 제가 독자라도 실망을 감추기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돌아서지 않으시고, 이렇게 직접 의견을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후기에서도 말씀드렸듯, 이번 화의 떡신이 다소 애매했다는 점은 저 또한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주인님의 내면 심리 묘사에 집중하느라 본편의 전개 속도가 느려진 부분 역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6-1편을 진행한 이유는 다음 화에서 더욱 강렬한 전개를 선보이기 위한 빌드업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인물 간의 감정이 충분히 고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작스럽게 진행되는 장면은 오히려 몰입감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보다 깊이 있는 심리 묘사와 서사를 쌓아가며, 이후 펼쳐질 이야기를 더욱 극대화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독자님께서 작품의 내용 전개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 덕분에 캐릭터의 심리와 이야기에 더욱 공을 들일 수 있었고, 앞으로의 전개 또한 더욱 신중하게 다듬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독자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음 화에서는 더욱 만족스러운 전개를 선보이겠습니다. 지켜봐 주신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동우 이

이번화도 정말 잘 봤습니다. 스토리 위주다 보니까 전편에 비하면 살짝 아쉬운면이 있긴 하지만, 앞으로의 남은 파트를 더 맛있게 즐기기위한 화였던것 같네요 어서 빨리 다음화에서 하윤이가 주인님께 '정화' 당하고 올바른 블랙로즈의 길로 나아가길..ㅎㅎ

gegel

꼴리자고 보는건데 몇편째 진도도 안나가고 세계관 설정딸만 듣고있네...

튜브 포근

답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편에서 6편까지 보면서 장면 하나하나가 점점 더 발전하시는 모습이 경이로웠습니다. AI 기술 과도기에 나온 초기 작가 중 한 분이실 텐데, 부디 작가님께서 원하시는바 그 끝까지 나아가 대성하시길 바랍니다.

jo jo

우선, 이렇게 길고 깊이 있는 피드백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독자님께서 제 작품을 얼마나 애정하고 계신지, 그리고 스토리와 설정을 얼마나 세심하게 분석하셨는지 느껴지는 덧글이네요. 말씀해주신 주인님이 하윤을 소유하는 방식에 대한 의구심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진우(세라)를 껄끄럽게 생각하는 주인님의 심리’가 완전히 묘사되지 않아서 그런 느낌이 드실 수 있어요. 하지만 독자님께서 정말 날카롭게 보셨듯이, 주인님이 세라를 불편하게 여기는 이유는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서 중요한 핵심 요소 중 하나가 될 예정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다음 편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며, 이야기의 큰 줄기를 차지하게 될 테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작품을 깊이 있게 읽어주시고, 진심 어린 피드백을 남겨주시는 독자님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몰입감 있는 전개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우 이

소중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제 작품은 NTR뿐만 아니라 펨돔, 시시(Sissy), 정조대 등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만큼, 해당 요소를 선호하는 독자님들을 위해 균형을 맞춰가며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편의 내용이 아쉬우셨다면, 다음 편에서는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신경 쓰겠습니다. 매 회차마다 각종 페티시와 플레이의 비중을 조절하며 고르게 분포되도록 구성하고 있으니까요! 물론, 특정 요소가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작품 흐름 속에서 다양한 취향을 조화롭게 반영하는 방향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동우 이

작가님께서 자아내는 스토리와 캐릭터 디자인, 세계관 등 모든 것이 너무 좋아서 역설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덧글을 다는 것에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보아하니 덧글에 하트도 다 달아주시고 필요하면 답변도 다 달아주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가볍게 덧글을 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이 작품은 온전히 작가님만의 작품이고 방향성도 오직 작가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이지만, 저도 웹소설을 연재했었던 작은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작품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의견이 담긴 덧글에 작든 크든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알고 있기에 덧글을 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느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세계관 상에 이사는 여럿으로 추정되는데 대모는 오직 한명으로 추정되는 특별한 존재라는 부분을 고려한다면 조직의 유일한 대모인 하윤이의 주인이 되는 흑형에게도 어느 정도 타협이 필요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흑인 주인이 진정으로 갈망하고 사랑했던 것은 성욕에 절대 굴하지 않고 진우를 사랑했었던 하윤이였으니까요. 조언자인 백색 머리의 이사의 조언처럼 벨라라는 완벽한 커피잔을 이미 손에 쥐고 있는데 그 커피 속에 녹아있는 설탕 같은 존재인 세라를 걸러내겠다고 작은 것에 집착하면서 잔을 전부 쏟아내는 건 너무 미련한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진우에서 암컷인 세라로 거듭난 이후 벨라에게 종속된 세라는 흑형에게 이득만 되는 존재인데, 오로지 하윤이의 첫 사랑이자 남편이었다는 과거에 집착해서 질투심과 열등감에 빠져들어 상황을 어그러트리는 것은 조직의 중추가 될 이사이자 대모의 주인, 더 나아가 조직의 수장이 될 존재로선 그릇이 너무 작은 건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해피엔딩의 분기점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망상이 들더군요. 개인적인 잡설이 너무 길었습니다. 어떤 결말이 나오든 부디 작가님께서 의도하신 바대로 좋은 결말이 나왔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고 더 좋은 작품들 만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

jo jo

앞으로 계속 동성애 소재였다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었겠죠

zhangjiawei

우린 NTR 보러 온거지 게이 보러 온게 아니에요 이번 작품은 실망이에요

zhangjiawei

하윤이 코걸이 너무 좋아요.. 저런 씬 더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smin

빌드업도 꼴리는데 폭발하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sekigawa

명작이다

Apolom

잘 봤습니다. 다음편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R

레전드 사건 발생~

dtd dtd

여기서 ntr의 ntr로 ㄷㄷㄷㄷ 미쳤넹

KindEppie

저도 원래 안그런데 이건 해피 엔딩 if로 라도 보고 싶음ㅋㅋㅋ

Hohihahu

난 타락 전의 화장 스타일?이 더 꼴리네 타락해도 순수해보이고 수수한 스타일이 취향인건가

Hohihahu

파트 투가 무척이나 기대되는군요. 슬슬 완결이 다가오고있다는게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아쉽기도합니다. 깔끔한 엔딩이길 기대하겠습니다

나답게살기

아마 3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동우 이

아...똥사다가 만 이느낌 다음편을 달라..

신이나간놈 정

제발 해피엔딩 제발 해피엔딩

천 성현

이번에도 엄청난 화였네요.. 혹시 6편은 총 몇 파트로 만드실 계획인가요?

육회초밥1

잘 보고있습니다. 완결까지 ㄱㄱ혓

cloud86

와.. 지난번에 새로운캐릭터 대해서 언급하셨을때 실루엣보고 누구인지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ㅓㅜㅑ .. 진짜로 남주를 먹을려고 했구나 ..?

po112

그 어떤 자극적인 씬이라는거 + 남주에 대한 씬까지 같이 언급하셔서... 남주랑 여주랑 둘다 진짜 어마어마하게 당하나보네요 ㅠㅠ 6편은 파트2까지 나오나요? 3까지 나오나요?

inur

남편이 따여도 자기가 딴다는 마인드인지? ㅎㄷㄷ

라이논

깨닫고 돌아올려나 싶었는데 다음편이 엄청 자극적이라 하니 전개가 예상이 안가네요 어우 어떻게 될려나..?

Hakuno Kishinami

기다렷다오

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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