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옷으로 기름진 두덩이와 아기방을 덮고, 대들보들은 검은 비단으로 감싼다
부끄러워 하는 얼굴 안에 욕정이 함께 묻어나옴은 무엇이며
본시 은밀한 곳들은 다 덮은 것이건만 어찌 이리도 음란하게 김을 뿜어대느뇨...(.........)
......와쟝, 슼승, 성녀가 제 이성의 조각들과 죠니의 인내심을 차례차례 그렇게 날려보내더니 이제는 음랔꾸까지 이렇게나 몹시도 음란한 광채를 뿜어대는군요...
제 하반신은 천개의 태양보다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곧 모두가 제 성욕이 폭발하는걸 보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