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の日、予想通りに先生はミユをお仕置きしていました。 いつものように愛のお仕置き姿勢で愛情を一杯入れてお尻を叩きました。 先生のお仕置きはやはりすごく痛かったが昨日のことを思ったらどんな罰でも 乗り切れるような気がしました。 いま先生のお尻はあざができて座ることもつらいはずでじょう。 でもつらい表情は少しも見せてくれませんでした。 ‐先生:お仕置きはこれからだよ、よく耐えて? ‐ミユ:きゃふっ..!!はうっ..!先生..!本当にごめんなさい..!私が悪かったです..! くふっ..!私が反省するように厳しく罰をあげてください..! ‐先生:あら、今日に限ってよく反省して偉い偉い~ ‐ミユ:くふっ..!!(先生の脇の脇温かい..!髪の匂いもいい..! 先生の全てが..!) ‐ミユ:くふうっ..!!わ…私、先生のこと…大好き..! ‐先生:私もミユのこと大好きよ?でも罰は罰だよ?お尻しっかり! ‐ミユ:きゃうっ..!!先生..!はううっ..!!!きゃあっ..!!! 다음날, 예상한 대로 선생은 미유를 체벌하고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사랑의 체벌 자세로 애정을 듬뿍 넣어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선생의 체벌은 역시나 너무 아팠지만 어제의 일을 생각하면 어떤 벌이든 참을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지금 선생의 엉덩이는 멍이 들어서 앉는 것도 괴롭겠죠. 하지만 괴로운 표정은 조금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 선생 : 체벌은 이제부터야, 잘 참아? - 미유 : 꺄흣...!! 하읏..! 선생..! 정말 미안해요..! 제가 잘못했어요..! 끄흣..! 제가 반성하도록 엄하게 벌을 주세요..! - 선생 : 어머, 오늘따라 잘 반성하고 기특하네~ - 미유 : 끄흣..!!(선생의 겨드랑이 따듯해..! 머리카락 냄새 좋아..! 선생의 모든 것이..! ) - 미유 : 끄흐읏..!! 저는.. 선생이.. 너무 좋아..! - 선생 : 나도 미유가 너무 좋아, 그치만 벌은 벌인걸? 엉덩이 똑바로! - 미유 : 꺄읏..!! 선생..! 하으읏..!!! 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