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작가 초2이에요.
마지막으로 올렸던 작품으로부터 거의 두 달 만에 인사드리네요.
현실적인 이유로 창작을 지속하는 건 역시 쉬운 일이 아니지만
오늘부터 다시, 천천히 창작 활동에 집중하려고 해요.
저를 기다리며 응원의 메시지 보내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또 감사드려요. 여러분이 없었다면 저도 있을 수 없었을 거예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 자살동경쥐 다음 페이지는 다음 주에 업데이트될 예정이에요.
일러스트 주제 추첨은 재정비 후 다음 달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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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13:11:48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