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의 남자가 늘 나오던 주인공 모험가인지 카르텔 잔당인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만 그릴때는 카르텔 잔당으로 생각하고 그리긴 했습니다
그런거 좋잖아요..엘리트 장교가 남자 잘못만나서 인생꼬이는 그런.. 더 말하기는 부끄러우니 그만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앞으로 올라갈 그림에서 여쭤볼게 좀 있습니다
다다음달에나 올라갈 레베체입니다. 최근들어 그림그릴 시간도 많이 늘어났고 손도 빨라져서 작업속도가 엄청 빨라졌네요. 레베체는 사실상 5장을 거의 다 그린상태입니다
그런데..다 그리고나니까 든 생각인데...여러분은 인격..까진 아니고 베누스때 보여드렸던 젤리배설..연출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레베체 역시 마지막 2장은 폭주 베누스와 흑발 베누스때 보여드렸던 연출로 그렸습니다. 다 그린뒤에 이제 레이나, 소륜같은 그림시커 캐릭터들을 그리려고 하는데 갑자기 든 생각이
이게 나름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인데 여러분한테 묻지를 않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베누스때 보여드린 이러한 연출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그림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Kip
2025-08-11 07:20:33 +0000 UTC네가
2025-08-11 07:04:32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