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다음달에나 올라갈 엘디르의 마지막장일거 같습니다
사실 엘디르는 완성은 이미 하고 지금은 다른걸 그리고있습니다. 생각보다 세이브가 많이쌓였네요
전반적으로 엘디르는 이게 어울린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너무 하드해진면이 있지않나 싶기도 합니다... 오피스커리어우먼약물집단강간...처음에는 좋았는데 다 그리고나니까 조금 피폐해지네요...항상 자세한 뒷배경은 생각해놓지만 패트리온이나 팬박스에서 주절거리기엔 조금 흑역사가 될거같아서 자제하는 편입니다....
아무튼 원래의 계획은 다음달은 아란2장, 알렉스트라자 2장, 패러메딕,오필리아, 엘디르가 1장,
다다음달은 엘디르3장과 , 엘든링의 은둔자 2장, , 츠나데 2장이 올라갈거같고
다다다음달쯤에 올라가는 그림에서 저 아저씨들중 한명이 아니마의 아빠고, 엘디르의 첫번째그림에 나왔던 금태양한테 조교당하는 아니마를 그릴까..했는데
그냥 모험가한테 발빨리는 순애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순애맛으로 나벨, 아니마는 1장씩 그린다음
이분의 인?격배설? 젤리?..아무튼 그쪽으로 5장정도를 그릴거같습니다. 뭔가...블라섬도 그렇고 알렉스트라자도 그렇고..폭주 베누스도 그렇고...머리카락이 개떡같이 복잡할수록 더 그릴맛이 나는거같기도 하네요.. 세이브가 너무 넉넉하게 쌓여서 공개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릴것같습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그림을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큰 힘이 되고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