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Ju
Lee Hi
Lee Hi

patreon


네토 걸레 커플, 초대남가서 둘 다 박아주기 마지막

A가 사방으로 튀는 B의 골든을 모두 다 받아 쳐 마신 뒤에야,

지친 B는 '털썩' 하고 침대 시트에 힘없이 누웠다.

B : "하아...하아...미칠거 같아요...하이형...제발 더 명령해주세요...

지금까지 이렇게 자극적이고 흥분됐던 사람은 형이 처음이에요..."

B : " 형 제발요...저를 더 굴려주세요...제발 형의 그 우월한 침과 정액으로

저희를 더 더럽혀 주세요..."

애처롭게 애원하는 B의 모습을 보며 나와 아랫도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우린 흥분하고 있었다.

나랑 몇 살 차이는 더 나는 잘생기고 몸 좋은 형이 나를 원하고 있다.

나의 자지와, 입에서 나오는 농도 짙은 침, 내 좆에서 뿜어나오는 오줌과 정액을,

그것마저 모두 받아먹을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은 나를 원하고 있다.

나에 의해 더럽히고, 굴려지며,

나에 의해 쓰여지길 온 몸을 흔들며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

"하...개 시발 새끼들, 너희 소원대로 밤새도록 위 아래로 내 씨 받아먹게 해줄게 걸레새끼들아"

이마에서 땀이 흥건하게 맺혀있다.

다정하지만 영악하게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보며 웃었다.

.

.

.

.

A : "하아...하아..하아...흐응...하...하이형...보지 다 풀어놨어요...

B 새끼...존나 벌렁거리면서 얘 보지에 젤이 흘러요...하읏...하앙..."

"시발 진짜...너희들은 니새끼들 뒷 모습이 얼마나 걸레 같은지 모르지?

너네 좆달고 있는 남자새끼들로 안보여, 계집년들아"

'찰칵' 거리는 카메라 셔터음이 계속해서 울렸다.

이 새끼들에 걸레같은 모습을 한 프레임도 남기지 않고 모두 담고 싶었다.

각도를 옮길 때 마다, 음영이 바뀌며 사진과 영상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어디를 찍어도 이 새끼들이 내 좆물이나 받아 처 먹는 걸레년 들이란 것은 변하지 않지만,

미묘한 움직임에도 사진과 영상의 분위기가 변했다.

A는 고양이 자세로 골반을 위로 세울 때,

카메라 앵글 전면에 A의 모습이 가운데에 고정됐을 때,

그 모습이 가장 예뻤다.

은은한 조명이 A의 엉덩이 골에 비칠 때

따듯한 분위기의 색감을 들어내는

A의 구멍이 정말 꼴렸다.

B : "흐응....하아....맞아요...하이 형의 좆 앞에선...저희들은 하찮은 계집년들...하읏...이에요..."

"나한테 박히기 전에 제대로 풀어놔, 그래야 미친듯이 강간하지"

아까의 69자세로 A와 B가 서로의 구멍을 씹질 해주고 있다.

 

부드럽고 수분감있는 젤이 묻어있는 손가락이 구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마다

'찌걱' 거리며 구멍이 벌어지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여전히 나의 좆은 껄떡거리며 먹잇감을 응시하고 있었다.

B의 위에 올라탄 A는 스팟이 계속해서 자극 됐는지 좆에서 자꾸만 액이 흘러나왔다.

A의 쿠퍼액이 B에 얼굴을 가득 적시고 있지만, 별다른 움직임 없이

주인님의 좆질을 위해 성실히 구멍을 넓히고 있는 B 이다.

.

.

.

"후...이정도면 보지 잘 풀렸네? 씹걸련들아?"

뽀얗고 탱글한 A의 엉덩이를 발로 강하게 걷어찼다.

정확히 설명하자면, 발바닥으로 A의 후장을 밀어 찼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했어도 이 병신년은 좋아했을 것이다.

더욱 흥분하며 보지 구멍을 벌렁이고 있는 A이기 때문이다.

.

.

.

.

"하 시발련 진짜, 엉덩이 존나 예쁘네 시발"

B: "형...하이 형,,,어서 그 자지로 저를 망가지게 해주세요...전립섭도 고장나게 해서

형 생각만 해도 질질 흘리게 저를 개조시켜 주세요...형...하...어서...."

"시발년...반 쯤 정신 나갔네?"

셔츠와 넥타이를 제외하고 모두 벗은 뒤 침대위로 성큼성큼 다가갔다.

A,B는 여전히 엎드려서 두 손으로 구멍을 벌린 채로 내 좆을 기다리고 있다.

단단해진 육봉으로 B의 엉덩이골을 문질렀다.

"시발년아 어때, 존나크지?"

오른 손으로 육봉을 쥔 채,

B의 구멍을 귀두로 문질렀다.

구멍에 아직 젤의 수분감이 남아있었다.

귀두로 구멍을 문지를 때마다 부드럽게 마찰되는 느낌이 좋았다.

문지르기만 해도 B는 당장이라도 오르가즘을 느낄것 같이 좋아했다.

격한 신음과 함께 엉덩이를 흔들며 내 좆을 반겼다.

"이제 넣는다?"

B : "네...형.."

충분히 풀어놨었기에 아프지 않게 삽입 할 수 있었다.

B : "하앙...형...흐응....크흡..."

부드럽고 적당히 쪼이는 질압에 더욱 흥분했다.

남자 새끼라기엔 아직 움직이지도 않았지만 울면서 멈춰달라고 애원하는 B였다.

B : "형 잠깐만요...기분이 너무 이상해서...크흡...흐..."

"닥쳐 병신년아, 계집년이라 그런가 존나 울어대네"

"시발년 보지 존나 맛있네"

B의 엉덩이를 붙잡고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격하게 움직이면 다들 너무 힘들어한다.

천천히 뺐다가 다시 넣으며

부드러운 속도를 유지하여 먼저 구멍을 어느정도 넓혀놔야 한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B는 힘들어 했다.

"닥쳐 십걸레년아, 너 새끼는 자아가 없는거야, 내가 벌리라면 벌리는 그런 성노예라고"

B의 멈추지 않는 앙탈이 지겨울 때 쯤,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

B : "죄송해요...형...하앙...잠깐...항.."

말이 끝나기 전에 좆질을 시작했다.

'찌걱' 거리며 젤과 내 좆이 마찰하는 야한 소리가 들렸다.

'퍽퍽' 거리며 B의 엉덩이와 허벅지가 부딛혔다.

"어때, 좋아?"

B : "흐으응....흐응...하앙...하..좀만 살...살살....흡...흐응...."

살살 박을 생각 따윈 없다. 이 새끼가 앙탈하는 것을 들어줄 이유 따윈

없기 때문이다.

"뭐라고? 안들리는데?"

격하게 흔들리는 B의 머리채를 잡고 내 쪽으로 당겼다.

B의 놀란듯한 신음이 듣기 좋았다.

B : "흐응..."

"너가 그렇게 원하던 내 자지잖아, 존나 박혀보니까 어때 좋아?"

B : "좋아요...흐응...하앙...미칠거 같아요...큽...흐응..."

내 좆질은 멈추지 않았다. 멈출 생각도 없다.

"시발 걸레년, 아프다며 박히다 보니까 기분 좋지?"

B : "네...형한테 흐읍,,,하아...이렇게 강간 당하니까....정말 임신될거 같은 기분이에요..."

"개보지년"

강하게 '퍽'하고 한 번 박은 뒤 좆을 뺐다.

B : "하앙...!"

"예쁘게 벌어졌네? 얼마 박지도 않았는데"

B : "형 자지가 너무 두꺼우니까...흐응...."

"야 걸레새끼야 너도 좀 놀아야지?"

A : "하...형...형이 너무 좋아요...."

B는 뒷치기로 박히던 그 자세 그대로 침대에 멈춰있다.

잔뜩 넓혀진 B의 보지에선, 젤인지 아님 존나 박아서 쿠퍼액이 크림파이가 된건지

부드러운 하얀 크림이 구멍에서 주르륵 흐르고 있다.

"뭐해 가서 핥아먹어"

A : "앗!..."

무릎 꿇고 지켜보고 있던 A에게 다가간 뒤 젖꼭지를 꼬집었다.

부드럽게 문질러줄 땐 흐느꼈지만

강하게 꼬집고 자극을 줄 땐 아파하지만 좋아하는 A이다.

네 발로 엉금엉금 기어가며 침대 위로 올라갔다.

A의 모습은 정말 개와 같았다.

 

발정나서 나한테만 잔뜩 벌리는 걸레새끼이다.

A는 두 손으로 B의 엉덩이를 잡고 벌렸다.

잔뜩 벌어져 있는 B의 구멍이 더욱 넓어졌다.

넓어진 B의 구멍 안으로 크림파이가 잔뜩 묻어있다.

A는 혀로 구멍 주변의 좆물들을 모두 핥은 뒤 삼켰다.

부드러운 혀로 핥아지는것이 좋았는지, B는 움질거리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너넨 진짜 좆물받이 새끼들이다. 미칠거 같지? 아니 이미 미쳤지 너넨?"

A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더욱 벌리며 구멍 깊숙한 곳 까지 혀를 집어 넣었다.

구멍 안에서 혀를 이리저리 굴리며 나의 채액을 모두 빨아먹고 있다.

A : "형 정액이 여기 저기 묻어있어서 제 남친 후장이 너무 맛있어진거 같아요,,,"

츕츕 거리는 격한 소리와 함께 더욱 깊숙히 더욱 강하게 빨아먹기 시작했다.

B는 반쯤 정신을 놓은거 같이 흐느꼈다.

"개병신 새끼들 존나 한심하네, 평생 이렇게 살게 해줄게 시발년들아"

더 이상 두 눈으로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난 당장 이 새끼 보지를 씹창 낸 뒤, 이 새끼 보지안에 잔뜩 싸고 싶었다.

B : "흐응...흥...하앙..."

어느 순간 부터 B는 말 없이 흐느끼기만 했다.

내 좆에 익숙해진 것인지, 흐느끼며 움직이는 내 좆을 느끼고 있었다.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박기 시작했다.

"이렇게 하니까 자극 존나 오지?"

B : "흐읍...흐응...."

A는 B의 가슴을 핥으며 애무하고 있다.

정조대는 이미 쿠퍼액으로 절여져 밤꽃 냄새가 진동했다.

"야 입벌려"

계속 좆질하다 보면 젤의 수

수분감이 사라져 뻑뻑해진다.

A의 입에 좆을 넣고 머리채를 잡은 뒤 목구녕 깊은 곳 까지 사정없이 박았다.

껄떡거리며 깊은 곳 까지 A의 목구녕을 괴롭혔다.

A의 침으로 범벅이 된 좆을 다시 B의 후장에 넣은 뒤 박았다.

얼마나 느끼는지 B는 눈물까지 글썽이며 흐느꼈다.

"아프면 그만 박아줄까?"

B : "아니요...형 너무 좋아서....너무 좋아서 그래요...꿀렁거리면서 뭐가 나오는 기분이

이상한데...형 자지가 너무 좋아서..."

훌쩍거리며 대답하는 B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힘들어 하는건지 걱정이 됐지만, B의 말에 안심했다.

"그래? 안심하고 조져줄게"

끈적하고 야한 키스를 했다.

B의 혀에서 정액 냄새가 났다.

다만, 그것이 나를 멈출 경위는 되지 못했다.

"여기 쯤, 좋아죽을거야 어때?"

정확하게 전립섭을 격하게 찔러줬다.

B : "형...안에서 꿀렁거리면서 이상해요...흐응...."

"싫어? 그만 할까 그러면?"

B : "아니요...절대 멈추지 마요...더 괴롭혀줘요 좀 더 절 혼내줘요 형 제발...."

B는 내 손을 잡으며 흐느끼며 말했다.

"넌 진짜 걸레새끼야"

더욱 강하게 좆질을 하였다.

부드럽게 마찰되며 느껴지는 B의 안

어느 순간 허리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하고 있는 A와 나,

흐느끼며 흔들리는 B의 가슴, 그리고 B

내 끈적한 성욕을 모두 분출할 순간이였다.

잔뜩 벌어져 허벌이 된 B의 보지에 좆질을 멈추지 않고,

얄상한 허리를 끌어 안고 A와 진한 키스를 하며

앞뒤로 끈적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내 허리와

헐떡 거리는 숨소리, 흐느끼는 신음

등 등,

"하아...시발련아...안에 싸줄까?"

B : "흐으으응...네...안에 가득...형의 정액 가득 채워주세요...흐응..."

"하 시발...너 왜이렇게 맛있어? 웬만한 계집년들 보다 좋은데?"

B : "형한테는 벌리는 천박한 개자지 새끼여서 그래요,,,흐응...."

정자세로 몇 십분동안 스팟을 자극 당한 B의 좆에선 오줌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전립섭을 찔러줄 때 마다 분출하는 B의 분수쇼는 제법 볼 만한 했다.

발기 한 채로 부랄 덜렁거리면서 박히고 있을 때,

강간 당하는 애인의 좆을 입에 넣고 애인의 오줌을 모두 삼켜 먹는

A의 모습도 마음에 들었다.

이 녀석들을 내 입맛대로 개조했다는 생각이 들자, 엄청난 만족감과 함께

한 층 더 흥분했다.

흥분 할 수록 멈추지 않는 허리놀림은 더욱 강세를 더해갔다.

"시발...싼다?"

절정에 다다를 수록 나의 허리놀림은 더욱 빨라졌다.

반 쯤 정신을 놓고 흐느끼며 박히는 B의 대흉근이 더욱 흔들렸으며

자신의 애인이 강간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흥분하는 A의 정조대는

금방이라도 터질것 같았다.

B : "안에 가득..."

"크흑...시발..."

귀두에서 좆물이 뿜어져 나오며 B의 보지를 적셨다.

내 진한 좆물이 B의 구석구석에 흩뿌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기분 좋은 신음을 연신 내뱉으며 잔뜩 흥분한 자지를 빼냈다.

벌어진 B의 후장에서 농도 짙은 정액이 야하게 흘러나왔다.

A : "형...진짜 너무 많이 싸신거 아니에요...? 진짜 임신 될거 같아요..."

"후우...."

B : "지금까지 해본 섹스 중...제일 기분 좋았어요...형..."

침대에 누워서 지친 숨을 몰아 쉬며 말했다.

B의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었고, 침대 시트는 정액과 오줌으로 더러워졌다.

언제 벗었는지 모르지만 풀어해쳐진 셔츠와 넥타이가 침대 왼쪽 구석에 놓아져 있었다.

단추가 뜯어져 나가있었다.

기억 나는것이 없지만 섹스를 하다 불편해서 옷을 찢어버린거 같았다.

B의 구멍은 야하게 벌어져 있었다.

젤과 땀으로 범벅이 된 온 몸, 오르가즘으로 나른해진 전신이

약간의 피로함을 주었다.

A : "형...저 이거 먹어도 돼요...?"

벌어진 B의 후장을 가르키며 말했다.

후장은 벌렁거리며 수축과 이완을 반복했다.

"먹고 싶어?"

A에게 다가가 얼굴을 어루 만지며 다정하게 말했다.

사정 하고 나니까 몸이 나른해져서 그런지 상냥해진 나였다.

A가 붉은 연분홍 빛 홍조를 띄우며 말 없이 고개를 흔들었다.있

야릇한 눈웃음으로 A에게 대답했다.

A의 가랑이 사이로 쿠퍼액이 흐르고 있었다.

정조대에 갇혀 몇 시간이고 발기하고 있었을텐데 아프지도 않은지

꿋꿋하게 잘 버티는 A가 대견했다.

A는 고운 그 두 손으로 누워있는 B의 후장을 벌린 뒤

'츄릅'거리는 소리와 함께 흘러나오는 정액을 핥아먹었다.

뒤에가 예민해져서 그런지 A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이전보다 더 격하게 몸을 움직였다.

어린 아이처럼 흐느끼며 뒤로 느끼고 있는 B의 모습은 아직도 아랫도리에 자극을 준다.

안에 있는 모든 정액을 긁어 먹은 뒤에야 초롱초롱한 눈으로 웃음을 지으며

칭찬 해달라는 어린 아이처럼 A가 나를 바라봤다.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A의 머리를 쓰담어 줬다.

"너무 잘했어"

A의 이마에 입술을 맞췄다.

순식간에 귀와 얼굴이 붉어진 A는 부끄러운지 내 눈을 바라보지 못했다.

"조금만 쉬었다가 너한테도 상 줄게 얌전히 기다릴 수 있지 A야?"

A의 머리를 쓰담으며, 어린아이를 달래는 것 처럼 상냥하고 다정하게 말했다.

아까와는 다른 분위기에 설레인건지 아님 흥분하는건지 A의 정조대가 껄떡 거렸다.

"내 눈 봐야지?"

A의 턱을 잡아 올려 나와 눈을 맞췄다.

초롱초롱한 A형의 눈은 예뻤다.

"기다릴 수 있지 A야?"

A : "네....하이형 기다릴 수 있어요...."

눈웃음을 지으며 또 한 번 진득한 키스를 했다.

언제 해도 A형과의 키스는 끈적하고 좋았다.

냉장고에서 생수 한 병을 꺼내 모두 마신 뒤 소파에 앉아 숨을 돌렸다.

씻으로 욕실로 걸어가는 B의 벌려진 구멍을 보며 얼마나 내가 흥분했는지 가늠할 수 있었다.

"진짜 짐승같구나 나..."

시트를 갈아 치우고 침대에 누워 셋이서 영화를 봤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슬슬 잠에 들기 전에

A의 애널을 씹창낸 뒤, 전립선을 터뜨려 흐느끼게 만들고 나서야

성욕이 모두 풀렸고,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다.

몇 시간 동안 섹스를 해서 지친 나는

나보다 더 지쳐 쓰러진 채 잠에 든 A와 B형을 본 뒤에서야

눈을 감았다.

내가 해봤던 섹스 중 TOP3 안에 드는 정말 좋았던 섹스였다.

이번 겨울 산장을 예약했다고 A와 B형에게 또 한 번 초대를 받았다.

이번엔 얼마나 나를 흥분시켜줄건지 짐작 할 수 없었다.

이번엔 전문적으로 촬영을 한다고 했기에 트위터에 업로드 할까 생각중이다.

확실한건 이번에도 이 형들은 나한테 임신당한 뒤 네 발로 기어다니며 나에게 복종할 걸레새끼들이라는 것이다.

-끝-


More Crea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