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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계획입니다 (◕‿◕✿) - SP

먼저 기쁜소식부터..!

보상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빠르면 5일 늦으면 6~7일에는 업로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ㅎㅎ

6월달에 계획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

1. 민영(몸 성형), 예린(얼굴 성형) / 가볍게 손볼 예정입니다.

2. 각 모델 프로필 정리

3. 7월 새로운 모델 준비

새로운 모델은 조금씩 계속 작업하고 있는 중입니다.

분홍머리를 한 두 자매가 7월에 동시 데뷔할 예정입니다 ㅎㅎ

언니는 강아지상에 생머리이고, 동생은 고양이상에 단발로 진행중입니다 :D

아래는 현재 작업중인 월 보상입니다.

총 32페이지 분량이 나온 상태입니다.(원본CG 17장)

또 뵙게된 스폰서분들, 새로운 스폰서분들 너무 반갑습니다 XD!

이번달도 꼴릿꼴릿하게 달려보겠습니다!!

[ENG]

Title : June Plan (◕‿◕✿)

Let's start with good news.

Rewards are going well! If it's 5 days late at the earliest, it'll be possible to upload it from 6th to 7th.Haha

These are the plans for June. :)

1. Minyoung (body plastic surgery), Yerin (face plastic surgery) / I'm going to do a light touch.

2. Organize each model profile

3. Preparing for a new model in July

We're working on the new model little by little.

Two sisters with pink hair will debut simultaneously in July. Haha

My older sister has straight hair and my younger sister has short hair. :D

Below is the monthly compensation I am currently working on.

A total of 32 pages have been released (original CG Chapter 17).

Nice to meet you again, new sponsors. XD!

I'll do my best this month!!


6월 계획입니다 (◕‿◕✿) - SP 6월 계획입니다 (◕‿◕✿) - SP

Comments

Yes, It uses both 3d and 2D programs at the same time. I don’t want to reveal the exact program sorry :)

love your work so much ,can i ask what software do you use?DAZ3D?

"....... 어서오십시오...." 익숙한 사람의 인사였다. 글자에서조차 키보드 너머의 파일럿이 '그'임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들뜬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보도르는 그가 다시금 우리의 세계로 온것에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마치 마약에 쩔어 뷰지를 큥큥당한 하얀이 같은 웃음이었을까.. 나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의 세계를 만들기 시작한 이래로 가장 반갑고도 특이한 웃음이었을 것이다. " 드디어.... 반갑습니다 " 그는 늘 언제나 화려한 언변으로 우리의 세계에 부족한 2%를 채워주었다. 우리의 세계가 발전할 수 있는 건 너나할것 없이 우리 모두 덕분이다. 거기에 ' 위트가 넘치며 꼴림을 즐길 줄 아는 신사들 ' 이 더해진다면..? 나는 감히 말할 것이다! 즐겁고 건전한 성생활을 위한 유토피아가 완성되었노라고!! 나 보도르와 여러분, 그리고 모델들. 쥬지와 뷰지를 위한 신성쥬지제국이 드디어 해가 지지 않노라고!!! 여기 비록 우리 땅 하나 없는 인터넷 세계에서 작은 홈페이지를 통해 나를 지지해준 스폰서들과 적극적으로 반응해준 사람들이 모여 우리가 밑거름이 되어 땅 그 자체가 되었다고!!!! 찰나의 섬광 그 깨달음의 끝 너머에는...!!!!! 우리들의 땅에 드디어 도착했노라고.. 이곳이 '성'지라고.. 보도르는 뢴트겐 신사가 순간의 섬광과 함께 홀연히 사라진 지평선을 나지막히 응시했다. 남겨진 것은 성스럽게 빛나는 하얗고 맑은 액체.. 그것은 ' 액의 유지 '.. 우리들은.. 그리하여 이 작은 홈페이지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이다. 그리고 뢴트겐 신사를 배웅한 보도르는 작게 속삭였다. " 우리들의 유토피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보도르는 그렇게 다른 신사숙녀들을 유토피아로 보내기위해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킨다. ' 액의 유지 '를 위하여.. 쥬지뷰지만세.

It would be amazing if there was a woman like Ha-Yan..!

".....실례합니다....." 익숙한 향기가 뢴트겐의 코를 타고는 그의 후각 신경을 마구 자극했다. 그 향기에는 무엇인가는 예전과 달라진 독특한 향기도 추가되어있었다. 뢴트겐은 약간의 이질감을 느끼며 몸을 떨었지만, 이곳의 감성은 변함없이 그의 심장을 울리게 만들기에 부족함이없었다. "V.D가 힘좀 썼군...나쁘지않아.." 사실 나쁘지않은 정도가 아니였다. 귓등을 때리는 동맥의 불규칙한 고동은 그의 청각을 마비시킬 정도였고, 신체 중심부의 한곳에 집중되는 혈액의 흐름은 그를 제대로 서있는것조차 버겁게 했다. V.D는 본인의 작품들을 단순히 리뉴얼한것이 아니였다. 이것은 '진화' 그 자체였다. 한발, 그리고 또 한발 다음 발걸음을 옮기는 순간순간 뢴트겐의 무릎과 정신은 비오는 날의 모래성처럼, 속절없이도 무너지고 있었다. 마침내 마지막 발걸음이 멈춘 순간 그의 무릎은 땅에 닿았다. 마치 가을바람에 낙엽이 떨어지듯, 너무도 당연하다는듯이... "신이 우리를 창조하였다. 그 이상의 것이 되기위해서 우리는 스스로를 발전시켰어..." 뢴트겐은 기도하듯 중얼거렸다. "진화는 신의 영역이 아니야. 그런데 그는..." 심연 속의 어린아이처럼 수많은 고뇌에 몸서리치던 뢴트겐은 순식간에 모든 움직임을 멈추고는 간신히 하나의 생각을 떠올렸다. "창조와 진화...두가지를 모두 할수 있는 것... 그건 인간이 아니야...그건...신도 아니아...." 깨닮음을 얻는순간은 언제나 황홀했다. 모든 과거와 추억은 그 순간 빗속의 눈물처럼 부질없어진다. "그는....V.D는...." 순간의 섬광, 극적인 깨달음의 끝, 그 지평선 너머엔 쥬지만이 있을뿐 다시금 뢴트겐을 보았다는 사람은 존재하지않으리라.

I want a HaYan cat in re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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