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藤は私に起き上がって両手を頭にあげてお尻を後ろに出してと言った。
[数え間違えたり姿勢を崩したりしたら 最初からまた叩くんだ。分かった?]
[……はい]
[新庄さん、私ね、趣味でテニスをしているのよ。 テニスをすると手首が鍛えられてね、私が本気で叩いたら死ぬほど痛いよ。]
脅かしてるだけなんだ… 痩せて見えるくせに…力もなさそうだと心の中で後藤を嘲笑った。
[殴られながらよく反省してみなさい!]
ブーンという声と共に棒が腰を強打した。
ッパーン!!
その時、私のほうに、神経がぴりぴりとして来た。
あまりにも大きな苦痛のせいで息が喉に詰まり、悲鳴さえあげられなかった。
「おい!ちゃんと数字を数えろ!」
「フ~!フ~!フ~! ちょ…ちょっと待って!」
ッパーン!!
[キャアアアア!!!!!!!!!!!!!!!"痛い!!!!!!!!]
2度殴られると、やっと息をのんで悲鳴を上げた。 この世の苦痛ではなかった。私は姿勢をほぐして両手をお尻を覆って裸をBに持ち上げながら哀願し始めた 胸や股間を隠す気もしなかった。 頭の中ではどうしても殴られたくないという思いだけだった。
それで出任せにしゃべった。
[どうか殴らないでください! ごめんなさい!! か弱い女をこうやって殴る法はどこにありますか?
どうか後藤さん!! 許しを…]
[新庄さん、あなたこの前私の頬を容赦なく殴ったのに… あの時私は脳が揺れたようだったと… そんな人が軟弱?]
[身長!]
[え?]
[身長!]
[あ!154センチです]
[体重!]
[......5..52キロです。]
[新庄さんはそんなに弱くないじゃないか? 少しふっくらして元気そうに見えるけど?]
後藤はキューで私の腹を突き刺した。 その時になって自分の裸が恥ずかしい。胸と股間を手で覆った。
[うんち!]
[え?!]
[うんちは一日に一回、ちゃんと出しているのか?]
[そ…そういうことを..!]
ッパーン!!
[きゃあああっ!!痛い!]
[うんち!]
[あ…あの…]
ためらうと、後藤がもう一度私の手を握り、お尻を叩こうとした。 と私は必死になって、恥を押さえて答えた。
[1日1回、しっかりうんちを出しています!!]
私の話を聞いて後藤が手を放してくれた。
[ほら~Aさんの口で自分を元気な女だと言ってるじゃない? 弱いっていうのは嘘だね。 またうそをついているのか。 お前という女は本当に..最悪だね。リカのために殴られるのに二発も我慢できないの?
リカはこんなゴミみたいなママの下で育つのか…
かわいそうなリカちゃん…]
後藤の言葉が私の胸に突き刺さる。 胸は痛くても事実かも知れない。考えてみれば、私の考えだけを理由にリカを強要したことが多かったようだ。離婚した時もリカに"パパと暮らしたいか?"と聞かなかった。
父上は悪人 お前は無条件に母親と暮ら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要した。
リカの気持ちは考えもしなかった。
シングルマザーになって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と
考えた。でもそうではなかった。 経済的に窮地に追い込まれ、娘の面倒をきちんと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後藤の 話が あってる.. 私はぶさいくな女だよ。 これ以上娘に苦痛を与えてはいけない....
私は自分でまっすぐに立って,また姿勢を正した.
[新庄さんらしくなくたくましい。
僕はきっと泣きながら 垢すりをすると思ったと。
あなたそういう部類だからね"]
[そうではない。 私はリカのためなら何とかして堪えてみます。36回殴られてから反省します。 後藤さんも約束を守ってください。]
[わ~かっこいいな、新庄さん! お母さんはそうしないと~。じゃあ、さっきの姿勢もほぐして 数字も…
数えられなかったから、 最初からまた叩かれるんだよ。
大丈夫?"
[はい。お願いします!]
[じゃあ行くぞ!]
ッパーン!! [1!!] ッパーン!! [..2!!]
ッパーン!! [3...3!] ッパーン!! [よ...よん!] ッパーン!!
[ご....ご!!] ッパーン!! [ろろろく!!!] ッパーン!! [きゅううううううう!!] ッパーン!! [じゅううううううううう!!!!!!]
[キャアアアッ!!! 痛い!!やめて!!! 痛い!!]
[数字を数えろ!!] ッパーン!!
[キャアアア!!!!やめて!やめて! どうか!!やめてください!!]
ッパーン!!
[後藤さん!!]ッパーン!!
[ちょ…ちょっと待って!!]
[ ちょっと待ってください!!後藤さん!!]
[キャーッ!!!]
ッパーン!!
[何...何でもします!! 後藤さん…いや後藤様!!]
ッパーン!!
[許...許してください!! 何でもやります!!
お尻叩くのもうやめてください!! どうかお願いします!!]
ッパーン!! ッパーン!!
[ヒグググ!!! ウウウウッ!! 痛い!! 痛いって!!やめて!!!]
ッパーン!!
[お...お願いだからやめて~~!!!!!!!!!]
結局私は両目から涙を流しながらお尻を手で覆って倒れた。涙と鼻水が出過ぎてぐちゃぐちゃな顔になったはずだ。
[はぁ…俺が言ったじゃないか新庄さんはそういう部類の人間だって。 耐えられないと思った。
見た目だけ見てもお前は根性もない女なんだ。
自分でも情けないと思わない?]
[ウウウ…]
私は何も言わずに泣きながら尻につかまっていた.
座り込んでいたかった。 起きたくなかった。
[新庄さん.. 一応少し落ち着いたらまた最初から始めよう.
私も忙しい人だ..5分以内に起きてほしい.]
言葉を終えながら、後藤は棒を大きく振り回した。
もう嫌だ。これ以上痛いのは嫌だ。 今一発でも当たったら本当に気絶するかも知れない...
[そろそろ起きろ!]
いやだ…死んでもいやだ… 耐えられない.. とても痛くて逃げたい..
その瞬間、私も驚くような言葉が口から出始めた。
[お尻殴られる代わりに体を捧げます!!]
[何だって?]
[セ…セックスするので 一度だけ許してください!]
後藤はあきれたように笑いながらわたしを見上げた。
もう私はプライドがなかった。 私の脳はどうしても苦痛から解放されたいという考えだけだ。しかも僕自身が今どんなに売春婦のようなことを 言ってるのかと驚きながらも"お尻を叩かれるよりはましな選択だ."と合理化していた。
[新庄さん何か勘違いしているみたいだけど… 私がどうしてあなたみたいなおばさんとセックスすることであなたを許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んだろう?そして失礼かもしれないけどあなたみたいに胸が垂れてお尻大きな女は私の好みじゃない。]
後藤が私の片胸を握りしめて下級製品のように扱った
「ううぅ…」
ひどい扱いを受けているが不平さえ言えなかった.
[まあ~生でやってくれるなら考えてあげることもできるがね。]
[…え?]
[風俗店に行っても性病が心配でコンドームをつけるからね...
新庄氏の男子関係も複雑に見えないし、離婚後ずっとソロだよね?]
[……はい]
[どうする? 断ってお尻を叩かれるのもかまわない...]
[生で!生でやります! ゴムなしでやります!!]
後藤が初めて大笑いした。 私は顔が真っ赤になったまま
自分の言ったことに気付き、がっくりと頭を下げた。
고토는 나에게 일어나 양손을 머리에 올리고 엉덩이를 뒤로 빼라고 말했다.
"숫자를 잘못 세거나 자세를 무너뜨리면 처음부터 다시 때릴 거야 알았어?"
"....... 네."
"신죠씨.. 나 말이지 취미로 테니스 하고 있어. 테니스를 하면 손목이 단련돼서 말이지 내가 진심으로 때리면 죽을 만큼 아플 거야."
겁주는 것일 뿐이야.. 말라보이는 주제에 힘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어..라고 생각했다.
"맞으면서 잘 반성해 보도록 하라고!"부웅 하는 소리와 함께 몽둥이가
엉덩이를 강타했다."쨔~~~~악~!!"
순간 온 신경이 곤두서면서 천천히 내 쪽으로 올라왔다.
"허~~억!"너무 큰 고통 때문에 숨이 목에 걸려 비명조차 나오지 못했다.
"어이! 숫자를 제대로 세라!"
"후윽~!후욱!자..잠깐!"
"자~~악!!!"
"꺄아아아악!!!!!아파아!!!!!"
두 대를 맞자 그제서야 숨을 뚫고 비명을 질렀다. 이 세상 고통이 아니었다.
나는 자세를 풀고 두 손을 엉덩이를 감싸고 알몸을 고토에게 들어내며
사정하기 시작했다. 젖가슴이나 고간을 가릴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머릿속엔
어떻게 해서라도 그만 맞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그래서 입에 나오는 대로
되는 데로 지껄였다.
"제.. 제발 그만 때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여.. 연약한 여자를 이렇게 때리는
법이 어디 있어요?! 제발 고토 씨!! 용서를..."
"신죠씨.. 당신 얼마 전 내 뺨을 인정사정없이 때렸으면서.. 그때 나는 뇌가 흔들린 것 같았다고.. 그런 사람이 연약?"
"키!"
"ㄴ.. 네??"
"키!"
"아!.. 154cm입니다."
"몸무게!"
".... 5.. 52킬로입니다."
"신죠씨 그렇게 연약하지 않잖아? 조금 통통하고 건강해 보이는데?"
고토가 큐대로 내 뱃살을 푹 찌르자 그제서야 자신의 알몸이 부끄러워
젖가슴과 고간을 손으로 가렸다.
"똥!"
"네?!"
"똥은 일주일에 몇 번 싸냐고!"
"그.. 그런 걸!"
"짜~~~악!!"
"꺄아아악!! 아팟!!"
"똥!"
"저.. 저기.."
머뭇거리자 고토가 다시 한번 내 손을 강제로 잡고 엉덩이를 때리려고
했다. 나는 필사적으로 부끄러움을 억누르고 대답했다.
"하.. 하루 한 번이요!!!"
내 말을 듣고 고토가 손을 놔주었다.
"봐~신죠씨의 입으로 자신이 건강한 여자라고 말하고 있잖아? 어디 가
연약하다는 거야? 또 거짓말을 하는 건가? 너란 여자는 정말이지..
최악이구먼.. 리카를 위해서 맞는 건데 두 대도 못 참아?..
리카짱은 이런 쓰레기 같은 엄마 밑에서 자라는 건가... 불쌍한 리카쨩.."
고토의 말이 나를 찌른다. 가슴은 아파도 사실일지도 모른다.
생각해 보면 내 생각만을 앞세워 리카를 강요한 적이 많은 것 같다.
이혼할 때도 리카에게 아빠와 살고 싶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다.
아빠는 나쁜 사람. 배신자다. 너는 무조건 엄마랑 살아야 한다고 강요했다.
리카의 기분은 생각하지도 않았다. 싱글맘이 되어 잘 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지 못했다..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려 딸아이를
잘 챙겨주지 못했다...
(고토의 말이 맞아.. 나는 못난 여자야.. 더 이상 딸에게 고통을 주어선
안돼..)
나는 스스로 똑바로 서서 다시 자세를 잡았다.
"호오~ 신죠씨 다시 봤는데? 나는 분명 엉엉 울면서 때 쓸 줄 알았다고
당신 그런 부류니까 말이지.."
"그렇지 않아요. 나는 리카를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버텨볼 거예요.
36대 맞고 나서 제대로 반성도 하겠습니다. 고 토씨도 약속 지켜주세요."
"이야~멋지네 신조 씨! 엄마는 그래야지~그럼 아까 자세도 풀고 숫자도
못 셌으니까 처음부터 다시 맞는 거야 괜찮아?"
"네. 부탁드립니다!"
"오우 씩씩한대 그럼 간다!"
쨔악!! 끄아악 하나!! 쨔악!! 두우우울!! 쨔악!! 세에에에엣!!
쨔악!! 네헤에에엣!! 쨔악!! 다서어어어엇!! 쨔악!!여서어어엇!!
쨔악!!이..일고오오옵!! 쨔악!!여..여더어어얼 쨔악!!아호오오옵!!
쨔악 여..여어얼!! 쨔악!! 여..열하나아아!! 쨔악!! 여..여여열
쨔악!!! 여어어어어 쨔악!! 끄아아아악!!! 아파!! 그만!!! 너무아파!!
숫자를 세!! 쨔악!!! 꺄아아악!! 숫자를 세라고!! 쨔악!! 아흐그그극!!!
쨔악!!! 그마아난!! 그만 때려!! 제발!! 살려주세요!!
쨔악!! 고토씨!! 으그극!! 쨔악!!! 뭐든 할게요!! 고토씨..아니 고토님!!
쨔악!! 아그그극!! 제발 살려주세요!! 제발 뭐든 하겠습니다!!
엉덩이 많은 그만 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쨔악!! 히그그극!! 쨔악!! 아그극..하나! 쨔악!! 두..두우우우
쨔악!! 세에헤헤헤 쨔악!! 아윽 제발 그만!!
결국 나는 두 눈에서 눈물방울을 흘리며 엉덩이를 손으로 감싸고
자세를 풀었다.
고토가 한숨을 크게 쉬었다.
"하아..내가 말했잖아 신죠씨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라고. 못 버틸 줄 알았어..
딱 봐도 너는 근성도 없는 여자거든.. 스스로도 한심하단 생각이 안 들어?"
"아이 흐윽.. 훌쩍.. 훌쩍... 으으으..."
나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쭈그려 앉아 울면서 엉덩이를 붙잡고 있었다.
눈물 콧물 침이 다나와 엉망진창인 얼굴이 되었을 것이다.
"응 그 그.. 훌쩍... 훌쩍... 으으.."
"신죠씨.. 일단 조금 진정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나도 바쁜사람이야.. 5분내로 다시 자세를 잡아줬으면 하는데 말이지.."
말을 마치며 고토가 몽둥이를 크게 휘둘러 보였다.
이제 싫다.. 더 이상 아픈 건 싫다... 지금 한대라도 더 맞으면 정말 기절 할지도 모른다...
"슬슬 일어나라고."
싫다.. 죽어도 싫다.. 못 버텨.. 너무 아파서 도망치고 싶어..
그 순간 나도 놀랄만한 말이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어.. 엉덩이 맞는 거 대신 모.. 몸을 바칠게요.."
"아앙? 뭐!?"
"세.. 섹스할 테니까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 훌쩍.."
고토는 황당한 듯 실소를 지으며 나를 쳐다보았다.
이제 나는 프라이드는 없었다. 내 뇌는 어떻게든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생각
뿐이다. 심지어 나 자신이 지금 얼마나 창녀 같은 소리를 하는 건가 놀라
면서도 엉덩이 맞는 것보다는 나은 선택이라고 합리화를 시키고 있었다.
"신죠씨 뭔가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왜 당신 같은 아줌마랑
섹스하는 걸로 당신을 용서해 줘야 하는 거지? 그리고 실례될지도 모르는데 당신같이 가슴 커서 쳐지고 애 낳고 엉덩이 커다란 여자는 내 취향이 아니야."
고토가 내 한쪽 젖가슴을 움켜쥐고 하급 제품처럼 취급했다.
"아우우...."
심한 대우를 받고 있지만 불평조차 하지 못했다.
"뭐~ 생으로 해준다면 생각해 줄 수도 있지만 말이지.."
".. 네?"
"풍속점 가도 성병이 걱정돼서 콘돔 끼니까 말이야..
신죠씨 남자관계도 복잡해 보이지 않고 이혼 후 쭈욱 솔로지?"
"....... 네."
"어떻게 할래? 엉덩이 맞기 아니면..."
"새.. 생으로!! 생으로 할게요!!"
고토가 처음으로 크게 웃었다. 나는 얼굴이 새빨갛게 된 채로
자신이 한 말을 깨닫고 고개를 푹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