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 반 동안 정말 재밌게 그림 그렸습니다. 아무 말 없이 사라졌다가 별 사과도 없이 돌아 왔는데 환영해주시는분들 덕분에 다시 시작하고 그릴 힘과 용기가 났습니다. 이제 개학이라 사정상 그림을 잘 못 올릴수도 있어 미리 말씀 드립니다. 적어도 한주에 한번은 올리는걸 목표로 응원과 기대 그리고 후원비에 부끄럽지 않게 운영하려합니다..크흠.. 뭐 그래도 이제 학교를 다니니 여러 변수가 생기겠져...우선 한달동안 지켜 봅시다 서로..네 감사합니다 정말로..여러분들 모두다요..m(_ _)m
박피살
2021-03-02 09:58:09 +0000 UTC(・ω・)
2021-03-01 11:23:48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