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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음투비담 - 쌍둥이 무녀의 쌍혼합일의 의식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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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보건실의 밤 (완)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밤 10시. 야간 자율 학습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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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박스 마지막 정기 운영 예정 작품입니다.

사전에 공지했다시피 팬박스 정기 운영은 올해 12월이 마지막이 될 예정이며, 아래 두 작품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 숨막히는 보건실의 밤 (100엔 플랜)

- 어느 날. 학교에 실습을 하기 위해 찾아온 교생 선생이 마음에 들었던 젊은 두 여교사는 교생에게 접근하다가 서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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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공지] 팬박스 '정기 운영'을 12월까지만 운영해야할 것 같습니다.

팔로워 및 지원자분들께 송구하지만, 팬박스 운영을 12월까지만 하고, 내년부터는 잠정 중단 혹은 비정기 운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유는 갑작스러운 현생 이슈입니다.


제가 12월까지는 어떻게든 작품을 만들 수 있겠지만, 그 이후부터는 정기적으로 작품을 만들 수 없을 것 같다는 판단이 떨어지게 되어 팬박스의 정기 운영은 12월까지만 운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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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음투비담 - 해적은 소유물을 나누지 않는다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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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실의 두 죄수 (완)


먹구름이 끼어 하늘이 회색빛이 된 어느 날.

교도소 이송 차량이 ◆◆ 교도소의 철문 앞에 멈췄다.

잠시 후. 철문이 삐걱이는 소리와 함께 열리자 이송 차량은 교도소 내부 진입로를 따라 천천히 움직였다. 그러다 적당히 공간이 난 장소에 차량이 멈춰서자 수갑을 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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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음투비담 - 사냥꾼은 사냥감을 포기하지 않는다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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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꽃이 되기 위하여 시리즈는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본래 이 두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2편을 만들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스토리가 잘 안 풀려서 그냥 시리즈를 엎기로 했습니다.





그 대신 '동방음투비담'이라는 제목의 시리즈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2025-10-15 05:53:29 +0000 UTC View Post

이브와 릴리스 - 5편 (완)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에는 후타나리 요소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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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질 수 없는 그를 차지한 너를 증오한다 (완)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대륙의 서쪽에 위치한 도시 국가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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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성투비사 (완)

※ 팬박스와 픽시브 계정에 함께 투고하는 작품입니다. 전체 공개입니다. (일본어 번역 작업이 진행 중이라 팬박스에 한국어 버전을 선공개합니다.)


새하얀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의 어느 날 밤. 한 남자가 비틀비틀 설산을 걷는다.

남자가 왜 산을 오르는지는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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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와 릴리스 - 4편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 날의 싸움 이후 이브와 릴리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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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애인의 밀실 (완)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해가 중천에 떠오른 시간. 수도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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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들이 단편 플랜 작품으로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떠오른 것들을 다 가져와봤습니다.




* 수감실의 두 죄수

-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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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큐버스의 성인식 (완)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깊숙한 동굴 안쪽에서 두 여성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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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꽃이 되기 위하여 - 1편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펠라스 대륙의 서쪽에는 강대한 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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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및 지원자분들의 장르 관련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선호도가 불호보다 조금 더 많은데, 불호 의견도 만만치 않은 느낌이네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정은 현재 100엔과 300엔 플랜에서 한 달에 한 작품씩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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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및 지원자분들께 장르 관련 질문

팔로워 및 지원자분들께서는 후타나리 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어떻게 되나요.



향후 작품 반영 여부를 결정할 질문이라 답변 결과에 따라 향후 플랜에 작은 영향이 갈 수도 있습니다.


호불호에 따라 9월 혹은 10월 플랜에 올라갈지도 모르는 이 캐릭터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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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8월은 플랜을 쉽니다.

개인적인 사정+휴식+소재 확보 등의 이유로 7월은 정상 운영되고, 8월은 플랜을 쉽니다.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실수로 후원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공지합니다.


9월에는 정상운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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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만났던 악연과의 재회 (완)

※ 팬박스와 픽시브 계정에 함께 투고하는 작품입니다. 전체 공개입니다. (일본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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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와 릴리스 - 3편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이브에게 패배한 릴리스가 릴림을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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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숲 속에서 마주친 숙적 (완)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전쟁이 끝났다. 전장에는 더 이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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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브 팔로워 1000명 기념 작품 예고


팬박스 플랜 작품과 별개로 픽시브랑 같이 전체 공개할 작품을 하나 쓰고자 합니다.


제목은 '해외에서 만났던 악연과의 재회'인데요.


과거 Log님이 쓰셨던 작품인 'SNS에서 다시 만난 악연'이랑 '배낭여행'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두 작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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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국 무녀와 야마토국 무녀의 목숨을 건 음투 (완)

※ CocoA님의 리퀘스트를 받아 만든 5월 업로드분입니다.

청해라는 이름의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이웃한 두 나라가 있었습니다.

푸르른 산림이 우거진 든든한 산맥을 끼고, 맑은 강이 흐르는 평탄한 평야가 있는 반도에 자리한 해동국.

분홍빛 꽃들이 피어있는 드높은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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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혹은 7월 작품 예고

5월 플랜으로 예고했던 '두 공주의 적자생존'과 '이브와 릴리스 2편'을 업로드 완료했고, 이제 '해동국과 야마토국 무녀의 목숨을 건 음투'만 완료하면 5월 플랜은 끝이네요.


그래서 6월이랑 7월에 업로드할 작품에 대한 예고 게시글을 작성해봤습니다.


6월에 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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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와 릴리스 - 2편

※ 제작하여 삽입한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소설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라는 의미로 집어넣은 이미지들입니다. 본 팬박스의 주된 컨텐츠는 어디까지나 소설인 만큼, 차후 투고될 작품에 이미지가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부드러운 바람이 나뭇잎 사이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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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공주의 적자 생존 (완)

※ Kishin656님의 리퀘스트를 받아 만든 5월 업로드분입니다.

아라미스, 페르디엔, 벤시오, 말리아나...

수많은 왕국들이 자리하고 있는 메르티스 대륙의 북쪽은 패권을 움켜쥐기 위한 왕국들의 전쟁으로 오랫동안 전란의 시대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 전란의 시대가 이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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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 자매와 소꿉 친구 총합편 (1-4) PDF 파일

무료로 풀어놓은 작품입니다만, 한꺼번에 보고 싶어할 독자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PDF로 정리해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내용에는 차이가 없고요.


시리즈 지원자분들에 한해서만 원하시면 소장하시라는 의미로 PDF 파일을 올렸습니다.


의붓 자매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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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 자매와 소꿉 친구 1편 & 2편 이미지 교체 안내

픽시브 계정과 팬박스 계정에 업로드한 의붓 자매와 소꿉 친구 시리즈 1편과 2편에 삽입한 일부 삽화를 교체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으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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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 자매와 소꿉 친구 - 4편 (완)

※ 팬박스와 픽시브 계정에 함께 투고하는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전체 공개입니다. (일본어 번역 작업이 진행 중이라 팬박스에 한국어 버전을 선공개합니다.)

료칸에서의 사건 이후 '아키즈키 유나'와 '호시노 히나'는 더 이상 서로를 향한 증오와 혐오를 '아키즈키 이츠키'에게 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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