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교복과 치마 사이에 노출한 배 부분이 날 미치게 해요...) 완전 변태인데다가 고양이 상에게 겉치레를 바쳐 속마음, 뇌내망상을 그대로 표출하게 되다 보니, 저렇게 대놓고 노골적인 상황도 무리 없이 소화 가능한 요코데라군...;; 고양이 귀랑 꼬리 플러그에 궁디팡팡...완전 고양이네요. 츠키코는 요코데라가 겉치레를 바칠 때, 옆에서 같이 소원을 빌어 표정을 빼앗긴 상황이라, 저렇게 맞아도 무표정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 요코데라의 변태 행각에 태클을 걸어주는 모습이 있는데, 애니 방영 당시에도 표정이 없으니, 대사에도 감정이 거의 실려있지 않아서 더욱 차가운 태클을 걸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사도 애가 생긴 거에 비해서 좀 험해요;; ㅋㅋ 그래도 역시 아파서 다리를 바둥거리는게 좀 웃기네요 ㅎ. 그냥 캐릭터 자체가 쥰내 귀여움 ㅋㅋ 2월은 작년에 캐릭터 투표를 시작했던 때라서 캐릭터 투표 1주년 기념 작품으로 봐도 무방할 거 같아요 ㅋㅋ. 그만큼 열심히 그렸고요. 3월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