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야 이 옷 어때?"
"어우 언니 진짜 별로야. 언니는 가슴이 크니까 몸매 부각되는 옷이 낫다니까?"
민지는 서희가 고른 오버핏 상의를 원래 자리에 다시 걸어두며 인상을 찌푸렸다.
"하지만 그럼 너무 가슴이 드러나서.."
"아니야! 오버핏 입어서 뚱뚱해보이는 것 보다 가슴이 드러나는게 낫다니까? 그럴거면 운동은 왜 하는거야"
"넌 무...
2024-10-29 05:37:1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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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유독 배가 아팠다. 아마 아침에 먹은 무언가가 잘못되었던 것 같다. 부글부글 끓는 배를 움켜쥐며 괴로워하던 민경은 결국 아무도 가지 않을 교직원 화장실에 달려갔다. 분명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화장실에 들어갔을텐데 싸고 나오니 기다리고 있던 여자애들이 큰 소리로 소리쳤다.
"야! 신민경 화장실에 똥 쌌다!"
"아냐! 아니라구!"
평...
2024-09-29 17:21:1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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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지혜는 한숨을 내쉬었다. 대학에 온 것은 좋았지만 마치 모든 시선들이 자신에게 쏠리는듯한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화장실에 숨어든 상태였다.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최민지가 저지른 만행은 여전히 지혜를 괴롭히고 있었다. 집 밖에 나올때까지는 괜찮았지만 점점 대학이 가까워질수록 호흡이 힘들 지경이였다.
'씨발.. 씨발!'<...
2024-09-13 21:45:1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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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너 요즘 제정신이야?"
"..왜 갑자기 시비지? 너야말로 정신 나갔어?"
가뜩이나 요즘 샐러드 위주의 체중관리 식단만 하느냐 신경이 곤두서있던 민지는 못마땅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소민에게 인상을 찌푸렸다. 소민 역시 마음에 안든다는듯 민지의 도시락을 툭 쳤다.
"이게 지금 맞아? 너 요즘 입 터진거마냥 먹잖아."
"눈...
2024-08-20 03:06:2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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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아 요즘 무슨 일 있어?"
"응? 별 일 없는데 왜?"
대학 구내식당에서 민경과 같이 점심밥을 먹던 민경의 친구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민경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되묻자 친구는 주변 눈치를 보더니 목소리를 낮췄다.
"너 최근에 좀 이상해. 왜 자꾸 그런 옷만 입는거야?"
"옷..?"
친구의 지적을 들은 민경은 자...
2024-08-06 21:20:2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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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경의 몸 상태에 따라 노트의 능력이 향상됩니다.'
지혜는 민경의 항목을 보았다. 민지와 크게 다를 것 없이 중요한 정보는 전부 가려져있어 적힌 내용으로 그녀의 약점을 잡거나 하는건 불가능해보였다.
"적을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어보이고.."
게다가 민지와 마찬가지로 처음에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죽어' 라고 적어봤지만 너...
2024-07-21 18:11:3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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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셔마셔!"
술자리 분위기는 한참 달아올랐다. 평소라면 진작 집에 갔을텐데 오늘따라 유독 술이 잘들어가는 탓에 민지는 잔뜩 취할 정도로 마셨다.
"민지야 오늘 기분 좋은가보다? 많이먹네?"
오래전부터 민지를 알던 사이인 혜윤이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을 걸었다.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그녀의 얼굴은 새빨갛게 물들었고 눈은 반쯤 풀려...
2024-07-06 18:16:0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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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야"
집으로 돌아와 노트를 읽던 지혜는 민지와 민경의 개인정보를 읽으며 중얼거렸다.
"민경이랑 만난 날도 적혀있어.. 틀림없어 이 내용은 사실이야"
모든 내용을 읽을 수 없었지만 당장 파악할 수 있는 내용중에 신뢰가 가는 내용들을 보며 지혜는 이 노트가 평범한 노트가 아닌걸 알 수 있었다.
"..에휴 이게 무...
2024-06-28 22:54:2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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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야?'
'어 맞아 쟤, 큭큭 어떻게 학교엔 나왔네?'
'진짜~ 나같으면 자살했다. 당당하네?'
"..."
김지혜는 주변에서 들려오는 수근거림에 고개를 푹 숙였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왜 자신이 이렇게 되었는지 알고있었지만 고개 숙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혜야! 괜찮아?"
"민경아.."
고개숙이고 있...
2024-06-15 12:37:2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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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들의 몸상태를 정리한 프로필 입니다.
내용으로 스포일러가 들어있으니 왠만하면 글 먼저 보고 정리 겸 봐주시면 좋아요!
차후에 캐릭터 사진이나 몸 상태 관련 이미지를 점점 넣을 생각입니다!
모든 프로필은 기존 몸상태 -> 현재 몸상태 로 되어 있습니다!
다들 보시라고 공개로 올립니다 :)
[김지혜]
...
2024-04-30 21:10:1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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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이 외전에는 방귀묘사 많음, 항문관련 개조, 더티가 들어있습니다. 취향에 안 맞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이번 편은 다른 외전보다 훨씬 극 하드해서 다시 말합니다. 진짜 주의해주세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진짜 주의해주세요!
...
2024-04-30 21:08:5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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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본 외전에는 꼴사나움, 간지러움, 방귀, 스캇가 들어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은 분들께선 주의해주세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스캇 요소가 강하게 들어있으니 정말 취향에 맞는 분만 봐주세요!
민지가 혜윤이 바른 옻의 독으로 인해 미친듯이 엉덩이를 긁으...
2024-04-30 21:08:2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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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본 외전에는 비만화,노예화,꼴사나움,더티 가 들어 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은 분들께선 주의해주세요!)
"언니, 소민이 어디 갔어?"
한소민의 동생인 한세희는 첫째언니인 한수정에게 소민의 행방을 물었다.
동생인 세희가 언니...
2024-04-30 21:08:0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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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본 외전에는 비만화, 냄새, 더티가 들어 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은 분들께선 주의해주세요!)
지혜는 어렸을 때부터 조금만 먹어도 뱃살이 두툼해지는 자기 체질이 정말 싫었다.
살이 찌더라도 유독 뱃살이 먼저 찌는 체질인지라 그녀의 뱃살은 빠질 기미가 ...
2024-04-30 21:07:3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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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보시는 분에 따라 불쾌한 묘사나 상황이 많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소설이 추구하는 방향은 다양한 특이취향을 만족시키는 소설임을 미리 밝힙니다.)
"우와 여기를 정말 빌린거에요?"
"그럼~ 너도 좀 도와줬잖니."
미령의 소개로 수영장이 달린 펜션에 도착한 지혜가 감탄하며 말했다. 확실히 유명한 성형외과 원장이라더니 다...
2024-04-30 21:06:4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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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흐윽.. 크흥"
소민은 사람들이 많은 번화가를 걸으며 거칠게 숨을 내쉬었다. 툭툭 소민이 미처 피하지 못한 사람들이 소민에게 치여 지나칠 때마다 인상을 찌푸리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뭐야 저 돼지는"
"아 씨발 쉰내나 미친"
"가슴에 음식물 덕지덕지 묻힌거 봐라"
"부흣..크흥.."
소민은 얼...
2024-04-30 21:06:1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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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읏~차"
미령의 차에서 내린 지혜는 장시간 앉아 있던 탓에 찌뿌둥해진 몸을 기지개로 쭈욱 피었다. 간만에 도시 밖을 벗어난 덕분인지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며 상쾌한 기분이 들게 해주었다.
"후후, 어때? 가끔은 이런 곳에서 바람 쐬는 거 나쁘지 않지?"
지혜의 뒤로 따라 나온 미령은 평소와 달리 캐...
2024-04-30 21:05:4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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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본 외전에는 입장역전, 마조화, 육체개조 가 들어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은 분들께선 주의해주세요!)
"언니는 제게 신뢰를 위해 뭘 증명 할 수 있어요?"
"그건.."
미령은 지혜의 물음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미령과 지혜의 인생은 너무나도 달...
2024-04-30 21:05:1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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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본 외전에는 광대플, 굴욕, 꼴사나움, 방귀, 비만화가 들어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은 분들께선 주의해주세요!)
'띠링'
"어서오세요~"
모두가 잠이 든 시간인 새벽 2시. 새벽 편의점 알바 중 멍하니 휴대폰 화면을 보며 인터넷 방송인을 보...
2024-04-30 21:04:3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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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이 외전에는 수치플, 방귀묘사 많음, 상식개변, 꼴사나움가 들어있습니다. 취향에 안 맞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지혜가 민지를 욕보이기 위해 만든 웹사이트는 여전히 대박이 난 상태였다.
여성을 욕보이고 그 여성이 망가지는 것에 취향인 사람들은 외...
2024-04-30 21:03:0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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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외전으로 적은 If 편이며 본편과 관계가 무관합니다!
(이 외전에는 극심한 육체개조, 보기흉함, 추녀화가 들어있습니다. 취향에 안 맞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와! 엄마 오늘 동물원 가는거야?"
아이는 엄마의 손을 잡고 신나며 말했다.
엄마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더니 상냥한 목소리로 이...
2024-04-30 21:02:3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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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심은 잘 알았어 소민아. 그럼 돌려줄게."
"고마워! 고마워 지혜야. 진짜 앞으로 조심할게!"
지혜에게 애원하던 소민은 되돌려준다는 지혜의 말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그런 소민을 보며 지혜는 히죽 웃으며 말했다.
"단, 며칠만 냅두다가? 되돌려줄게. 괜찮지?"
"뭐?"
지혜는 소민의 자존...
2024-04-30 20:53:3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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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노트를 얻고 두 달이 지났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교생활을 하는 기간이였다.
"후~응"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난 지혜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폈다.
어젯 밤 노트를 가지고 이것저것 만진 탓에 늦게 잤음에도 몸은 전혀 무겁지 않았다.
오히려 더 가볍게 느껴졌다.
"야, 암퇘지."
지혜가 ...
2024-04-30 20:53:0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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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라구요?"
교무실로 불려간 민지는 담임 교사의 황당한 말에 어이가 없는 목소리로 되물었다.
민지의 담임 교사인 지유나 선생님은 조심스럽게 민지를 보며 다시 말했다.
"그.. 유서에 네 이름이 적혀있대 민지야."
민지네 반은 최근에 자살한 '김지혜'란 학생때문에 한참 떠들석한 상황이였다.
경찰의 지시...
2024-04-30 20:52:3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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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와 혜윤이 이야기 화제거리가 되고 있는 동안
다른 의미로 화제거리에 오른 인물이 한명 더 있었다.
"야 쟤 김지혜 맞지?"
"맞..지않나? 왜?"
"좀 뭐랄까 사람답게 생기지 않았어? 원래 안 저랬잖아."
"어디어디? 어 진짜네? 뭐야 성형함?"
바로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지혜였다.
'남을 멋대...
2024-04-30 20:51:3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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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최민지랑 이혜윤이랑 교직원 화장실에서 섹스하는거 아냐?"
"뭐 진짜?"
소리가 새어나가는 것도 신경 쓰지 않고 앙앙 거렸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하게 알아채는 학생도 나왔다. 충격적인 사실에 어쩔줄 몰라하던 학생들은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선생님에게 달려가 말했다.
"지유나 선생님! 지금 교직원 화장실에서 최민지랑 이혜윤이 이상한 ...
2024-04-21 04:04:3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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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저거봐 뿡뿡이 온다 뿡뿡이 킥킥"
"어디? 헐 쟤 몸 왜 저래? 옷은 왜 저따구로 입었고?"
민지가 학교에 들어오자 변해버린 모습을 보며 학생들이 수근거렸다.
"엉덩이 씨발 존나 기괴해 저거 병이랬나?"
"병이 혹시 정신병 아닐까? 저 엉덩이 누가봐도 수술한거잖아. 그런 사람 있대 엉덩이 키우기에 미친사람"
"그런가? 아니 저...
2024-04-21 04:04:0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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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야 어디서 이상한 냄새 안나냐?"
"뭐? 스읍~ 야 씨발 진짜 좆같은 냄새 나는데? 니 뭐 쌌냐?"
"개소리야 씨발 큭큭"
남학생들이 수근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민지는 몸을 흠칫 떨었다. 아마 남학생들이 말하는 냄새란 자신의 몸에서 나는 것을 말하는 것이였다.
'향수를 그렇게 뿌렸...
2024-04-21 03:41:3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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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야~! 학교 안가니?"
"..으응"
다음날 자신을 부르는 어머니의 목소리에 눈을 뜬 민지는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현실이 무척이나 괴로웠기 때문이다.
결국 김지혜가 일으킨 감금 이후 일상으로 돌아온 민지였지만 그녀의 몸엔 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버렸다. 우선 첫번째론 괴물같이 커다란 엉덩이였다.
'잠도 제대로 못잤어..'<...
2024-04-21 03:41:1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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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극 쩝 쫘압!"
햄버거는 무척이나 달콤했다. 기름덩어리가 입 안에 들어오면서 심장이 빨리 뛰는 것이 느껴졌다.
'맛있어 너무 맛있어 헤으으윽!!'
부욱! 절정에 이르자 몸이 부풀어 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이제는 소민도 알 수 있었다. 자신이 음식을 먹으면서 흥분할 때 마다 살이 찐다는 것을.
"크헙! 우극.. 꺼~억!"<...
2024-04-21 03:40:4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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